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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입시용어 알아보기] 2월에 입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예비고3) 2026.02.19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




예비 고3이 되는 2월,
많은 학생이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학교 가서 생각해볼게요.”
“3월 모의고사 보고 정하면 되죠.”

하지만 2월은
입시가 시작되기 전 ‘준비 기간’이 아니라,
👉 입시 전략을 확정해야 하는 시점에 가깝습니다.




🔍 2월은 ‘고3 시작 전 마지막 정비 구간’


3월이 되면


  • 내신 1학기 수업 시작

  • 수행평가·세특 기록 누적

  • 3월 모의고사 실시


동시에 진행됩니다.


즉,
3월 이후에는 전략을 고민하기보다
👉 전략에 맞춰 움직이는 시기가 됩니다.




① 수시·정시 비율이 늦게 정해진다

입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 수시 중심으로 갈지

  • 정시 중심으로 갈지

  • 균형 전략으로 갈지

결정이 늦어집니다.


그 결과
과목 집중도, 학습 시간 배분, 비교과 방향이
일관성 없이 운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② 1학기 내신 전략이 흔들린다

고3 1학기 내신은
수시 지원 여부와 직결됩니다.

입시 방향이 정해지지 않으면

  • 특정 과목 집중 여부

  • 세특 방향 설정

  • 수행평가 준비 전략

이 명확하지 않게 됩니다.


2학기에는 만회가 쉽지 않기 때문에
👉 1학기 설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③ 3월 모의고사 해석이 왜곡된다

3월 모의고사는
입시 방향을 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 이미 세운 전략을 점검하는 시험입니다.

전략이 없는 상태에서 모의고사를 보면

  • 점수에 과도하게 흔들리거나

  • 일시적 결과로 방향을 급변시키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④ 선택과목·지원 구조 판단이 늦어진다

정시를 고려하는 경우

  • 수학·탐구 선택과목

  • 대학별 반영 비율

  • 가중치 구조

미리 검토해야 합니다.


2월을 넘기면
학습 구조를 바꾸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한눈에 정리



⚠️ 가장 흔한 오해
  • ❌ “3월 모의고사 보고 정해도 된다”

  • ❌ “고3 1학기는 아직 여유 있다”

  • ❌ “수시냐 정시냐는 나중에 결정하면 된다”


고3은 ‘생각하는 시기’보다
👉 설계한 대로 실행하는 시기에 가깝습니다.

🌟 정리하면

2월에 입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3월부터는
👉 전략 없이 움직이게 됩니다.


입시는 열심히 하는 것보다
어디에 집중할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비 고3에게 2월은
입시가 시작되기 전 마지막 ‘선택의 달’입니다.

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