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
정시 결과를 살펴보다 보면
같은 점수대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에서 추가합격(충원합격)이
진행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 차이는 대학의 수준 문제가 아니라,
👉 정시 지원과 등록 이동 구조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오늘은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의 충원 구조가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나타나는지
사실에 기반해 정리해드립니다.
🔍 정시에서 말하는 ‘충원 구조’란?
정시에서 충원 구조란
최초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가 발생했을 때
그 결원을 예비순위자에게 추가합격으로
채워가는 전 과정을 의미합니다.
정시는
-
- 가·나·다군 복수 지원 허용
-
- 중복 합격 발생
-
- 등록 포기 → 추가합격 반복
이라는 구조를 전제로 운영됩니다.

🏙️ 수도권 대학의 충원 구조
수도권 대학은 정시에서
중복 합격으로 인한 등록 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수도권 대학은
👉 충원이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 지방대의 충원 구조
지방대의 충원 구조는
수도권 대학과 비교했을 때 이동 방향이 단순한 편입니다.
이로 인해 지방대는
👉 초기 등록 단계에서 충원이 집중되거나,
👉 추가합격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지원자 이동 방향의 차이
정시 충원 구조의 핵심은
지원자의 이동 방향입니다.
-
- 수도권 → 상위 수도권
-
- 지방대 → 수도권
이동은 구조적으로 발생하지만
-
- 수도권 → 지방대
이동은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이러한 이동 방향의 비대칭성이
수도권·지방대 충원 구조 차이를 만드는 핵심 요인입니다.
📊 한눈에 정리

⚠️ 지원 전략에서의 의미
따라서 정시에서는
같은 점수대라도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를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정리하면
정시 지원에서는
✔ 대학 위치
✔ 모집군
✔ 지원자 이동 흐름
을 함께 고려한 전략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