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4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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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의료기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병원의 디지털 전환(의료 AI, 로봇 수술, 정밀의료)이 가속화되면서의료공학과(의공학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의료공학은 의학 + 공학 + 생명과학이 융합된대표적인 미래형 전공으로의료기기 개발부터 AI 기반 진단 시스템, 생체 신호 분석 등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전공입니다.오늘은 의료공학과가 어떤 학문인지무엇을 배우고 어떤 진로가 있는지쉽게 정리해드릴게요!🧬 의료공학과란?의료공학(Biomedical Engineering)은 의학적 문제를 공학적 기술로 해결하는 학문입니다.대표적으로 - MRI, X-ray 같은 의료영상 장비 - 심전도·뇌파 같은 생체신호 분석 장치 - 인공지능 기반 진단 시스템 - 인공장기·재활공학 기기이런 장비와 기술을 설계·개발·운영하는 분야입니다. 즉, 의료 분야의 엔지니어이자 연구자 역할을 수행하는 전공입니다.📕 배우는 내용 - 의학기초: 해부학·생리학·병리학 기초 이해 - 의료기기공학: 의료영상, 측정 장비, 센서 시스템 - 전자·기계·소프트웨어 공학: 회로·임베디드·신호처리 - AI·데이터 기반 의료 기술: 의료영상 딥러닝, 생체신호 분석📌 특징 공학 + 의학 융합 전공→ 다른 공학과와 달리 인체 구조·의학 기초까지 폭넓게 학습 의료기기 산업과 직접 연결→ 삼성메디슨·GE헬스케어 등 의료기기업체 취업 유리 AI·데이터 분야 확장성 큼→ 의료영상 AI, 헬스케어 플랫폼 등 최신 트렌드와 연결 병원·연구기관 연계 강함→ 임상과 협업하는 실습·프로젝트 수업 많음🎓 졸업 후 진로 - 의료기기 개발 엔지니어(삼성메디슨, GE Healthcare, Philips 등) - 병원 의료장비 관리·운영(ME·Clinical Engineer)(대형병원 의료기기실 근무) - AI 의료영상 분석 연구원 - 재활공학·헬스케어 기기 개발자 - 바이오메디컬 연구기관 / 대학원 진학(KAIST·서울대 의공학과·바이오메디컬 센터 등) 헬스케어 스타트업 연구·개발 직군📊 이런 학생에게 추천! ✔ 생명과학과 공학을 동시에 배우고 싶은 학생✔ 병원·의료기기·헬스케어 산업에 관심 많은 학생✔ 의료 AI·의료로봇·웨어러블 기기 개발 등이 흥미로운 학생✔ 인체와 기술이 만나는 교차점을 탐구하고 싶은 학생🌟 정리하자면 의료공학과는“기술로 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전공입니다. AI·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확대에 따라 앞으로 더 성장 가능성이 큰 학과이며, 특히 의료영상 AI, 스마트 병원 기술, 재활로봇, 정밀의료 분야에서 전문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미래 유망 전공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입시용어 알아보기] 정시모집에서 한국사 필수과목 반영 방식 (감점·가산점 포함)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정시 지원을 준비할 때,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간과하기 쉬운 항목 중 하나가 바로 ‘한국사’.실은 대학마다 한국사 반영 여부,반영 방식, 가산점/감점 유무가 달라서지원 전략에 따라 유불리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이번 글에서는👉 한국사가 왜 필수인지👉 대학들이 한국사를 어떻게 반영하는지👉 지원 시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를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왜 한국사가 ‘필수’ 과목인가?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한국사가 ‘필수’ 영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응시하지 않으면 원점수 유효성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정시에 지원하려면 반드시 한국사 시험을 치러야 하며한국사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대학이라도 ‘제출’ 여부 확인은 필수입니다.🧮 대학들은 한국사를 어떻게 반영할까? 대학마다 반영 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최근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산점 방식국, 수, 영, 탐 + 한국사 → 한국사를 추가 점수로 더함예: 한국사 1등급이면 + 0.5점, 2등급이면 + 0.3점 등📌 감점 방식일정 등급 이하이면 총점에서 감점예: 3~4등급 이내는 무난, 5등급 이하면 감점📌 반영비율 포함 / 독립 반영국, 수, 영, 탐과 함께 일정 비율로한국사 점수를 포함하거나 독립된 평가 요소로 반영예시 - 일부 대학은 한국사 3등급 이내면 감점 없음,4등급부터 등급당 감점 적용 - 다른 대학은 한국사 1~2등급이면 가산점 부여 방식 사용⚠️왜 대학마다 방식이 다른가? 대학마다 정시 전형 방식이 자율 → 한국사 반영 여부,방식, 가중치는 100% 대학 자율 설정 최근 일부 대학은 한국사 점수를 반영하되영향력은 낮게 → “최저기준 충족” 용도로만 사용하는 경우 많음 때문에 대학별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함✅ 지원 전략 한국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① 지원 대학의 한국사 반영 방식 먼저 확인하기→ 가산점, 감점, 반영 여부, 반영 비율 등 ② “4등급 이내 안정 / 3등급 이내 확보”를 목표→ 감점 없는 안정선 대학 기준 ③ 안정권 대학 + 가산점 기대 대학 조합으로지원 전략 세우기 ④ 전체 점수가 촘촘한 하향·적정 지원 대학엔 특히 중요작은 가산점/감점이 당락 결정할 수 있음📌 팩트체크 — 이론 vs 실제 반영 방식🌟 핵심 요약 한국사는 수험생에게 필수이며정시 준비에서도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과목입니다. 대학마다 한국사 반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지원 대학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작은 점수 차이가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중위권·적정권 지원이라면한국사에서 “안정 + 가산점 기대” 가능한 대학을전략적으로 노려보는 것이 방법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입시용어 알아보기] 표준점수·백분위·등급: 정시에서 실제로 어떤 게 영향 큰가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수능 성적표를 보면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렇게 세 가지 점수가 함께 제시됩니다.그런데 정시 지원을 앞두고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바로 이거죠. “그래서 정시에서는 도대체 뭐가 제일 중요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대학은 ‘표준점수’ 또는‘변환표준점수’를 가장 중요하게 반영합니다.하지만 모든 대학이 동일하지는 않기 때문에각 점수의 역할을 정확히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표준점수란?표준점수는 응시자의 원점수를 시험 난이도에 따라 보정한 점수입니다.즉, 시험이 어려우면 → 높은 표준점수가 나오고 시험이 쉬우면 → 표준점수 상승 폭이 줄어듭니다. 📌 표준점수의 핵심 특징 - 시험 난이도를 가장 잘 반영 - 상위권 학생 변별력 가장 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표준점수 반영 👉 정시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점수가 바로 이 표준점수입니다.✅ 백분위란?백분위는내 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의 비율(%)을 의미합니다.예를 들어, 백분위 96 → 상위 4% 안에 들었다는 뜻 📌 백분위의 특징 - 내 위치(상대적 순위)를 직관적으로 보여줌 - 중상위권 대학·정시 지원 참고용 지표 - 일부 대학에서 탐구 영역에만 백분위 활용 👉 상위권 최종 합격 판단보다는 지원 가능 대학 라인 설정용으로더 많이 활용됩니다.✅ 등급이란?등급은 전체 응시자를 9등급으로 나눈 상대평가 구간입니다.(영어·한국사는 절대평가)📌 등급의 특징 예시 - 1등급: 상위 약 4% - 2등급: 상위 약 11% 정-시는 등급만으로 합격을 결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다만, 영어·한국사는 등급으로 점수가 환산되어 반영되기 때문에특정 대학에서는 1등급 ↔ 2등급 차이가 합격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정시에서 “진짜” 중요한 점수는?✅ 핵심 요약 - 서울·수도권 상위권 대학 → 표준점수 중심 - 지방 국립대·중위권 대학 → 백분위 참고 비율 증가 - 영어·한국사 → 등급 환산 방식🔍 왜 ‘변환표준점수’가 나올까?탐구 영역은과목마다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대학에서는 탐구 백분위 → 자체 환산점수(변환표준점수)로바꿔 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생하는 현상 같은 백분위 97이라도→ A대학에서는 69점→ B대학에서는 71점으로 다르게 계산됨 👉 이 때문에“탐구는 대학마다 점수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실전에서 가장 많이 하는 착각❌ “백분위가 높으니까 상위대도 충분하다”→ ✔ 표준점수가 낮으면 상위권 대학 매우 불리❌ “탐구는 백분위만 보면 된다”→ ✔ 반드시 대학별 변환표준점수표 확인 필수❌ “영어는 등급만 나오니까 의미 없다”→ ✔ 상위대에서는 1↔2등급 감점이 합격선에 영향 주는 경우 있음✅ 최종 정리 - 정시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점수는 ‘표준점수’ - 백분위는 참고용 라인 설정 지표 - 등급은 영어·한국사에서 환산 점수로 영향 - 탐구는 반드시 ‘변환표준점수’ 기준으로 판단해야 정확 👉 즉,정시는 “등급 싸움”이 아니라‘표준점수 + 대학 환산 방식 싸움’입니다. 입시는 전략이고, 교육은 사람입니다.학생의 가능성에 정확한 방향을 더하는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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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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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미래진로콘서트에서 강연 진행
'2025 미래진로콘서트'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 사진=모든에듀케이션 제공(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더훈민정음이 주관하고 모든에듀케이션과 미래엔수학이 후원한 '2025 미래진로콘서트'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진로설계 전략과 학습 동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미래엔수학 전국 학생, 학부모, 지사장, 원장, 강사 등 1650여명이 참석했다.'연세대에서의 하루, 꿈의 캠퍼스를 거닐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강연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연세대학교 캠퍼스를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연세대 캠퍼스 투어 △학생식당 학식 체험 △진로설계 특강 △연세대 재학생 멘토링 △'아카라카' 응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의 캠퍼스를 직접 경험했다.행사의 핵심인 '진로설계 강연' 세션에서는 tvN 일타맘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와 김효정 실장, 박정호 실장이 연사로 나섰다.오대교 대표는 '연세에서 꿈을 새기다'를 주제로, 연세대학교의 주요 명소 이미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미래 비전을 심어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오늘은 방문자로, 내일은 주인공으로"라는 문장을 통해 "꿈의 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오늘이, 내일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호응을 얻었다.김효정 실장은 '여러분의 진로는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최근 청소년이 선호하는 직업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진로 탐색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그는 "진로는 선택이 아니라 설계의 과정이며, 빠를수록 유리하다"며 "AI·융합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선 학습의 방향을 스스로 정하는 자기 주도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박정호 실장은 'AI와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주제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학습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그는 "AI는 단순히 답을 대신 내주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사고를 확장해 주는 학습 파트너"라며 "AI 기반 학습 피드백을 학생부 기록과 비교과 설계에 연결하면 입체적인 자기 성장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더훈민정음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 하루라도 대학 캠퍼스를 걸으며 미래를 그려보는 경험을 갖게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모든에듀케이션과 미래엔수학의 협력으로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진로 설계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모든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진로는 결국 전략이며, 전략은 경험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전형 진로·입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번 '2025 미래진로콘서트'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강연을 넘어 미래를 설계하는 ‘현장형 교육 플랫폼’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더훈민정음, 모든에듀케이션, 미래엔수학은 앞으로도 AI 시대에 맞는 진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전국 순회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뉴스1 이재상 기자 alexei@news1.kr-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47047
[E동아] 모든에듀케이션 박정호 실장, 연세대학교 대강당서 열린 '미래진로콘서트'에서 AI 역량 강화 강연
‘2025 미래진로콘서트’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더훈민정음이 주관하고 모든에듀케이션과 미래엔수학이 후원한 ‘2025 미래진로콘서트’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진로 설계 전략과 학습 동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미래엔수학 전국 학생, 학부모, 지사장, 원장, 강사 등 1,6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연세대에서의 하루, 꿈의 캠퍼스를 거닐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강연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연세대학교 캠퍼스를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연세대 캠퍼스 투어 ▲학생식당 학식 체험 ▲진로 설계 특강 ▲연세대 재학생 멘토링 ▲‘아카라카’ 응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의 캠퍼스를 직접 경험했다.행사의 핵심인 ‘진로 설계 강연’ 세션에서는 tvN 일타맘 ‘입시 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와 김효정 실장, 박정호 실장이 연사로 나섰다.오대교 대표는 ‘연세에서 꿈을 새기다’를 주제로, 연세대학교의 주요 명소 이미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미래 비전을 심어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오늘은 방문자로, 내일은 주인공으로”라는 문장을 통해 “꿈의 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오늘이, 내일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김효정 실장은 ‘여러분의 진로는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최근 청소년이 선호하는 직업군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진로 탐색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진로는 선택이 아니라 설계의 과정이며, 빠를수록 유리하다”며 “AI·융합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선 학습의 방향을 스스로 정하는 자기 주도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박정호 실장은 ‘AI와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주제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학습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AI는 단순히 답을 대신 내주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의 사고를 확장시켜 주는 학습 파트너”라며 “AI 기반 학습 피드백을 학생부 기록과 비교과 설계에 연결하면 입체적인 자기 성장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더훈민정음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 하루라도 대학 캠퍼스를 걸으며 미래를 그려보는 경험을 갖게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모든에듀케이션과 미래엔수학의 협력으로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진로 설계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중학생은 “연세대 캠퍼스를 직접 걸으면서 대학생이 된 나를 상상했다. 구체적인 꿈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고, 한 학부모는 “자녀가 단순히 공부하는 이유가 아니라,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깨달은 의미 있는 하루였다”고 전했다.모든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진로는 결국 전략이며, 전략은 경험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전형 진로·입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번 ‘2025 미래진로콘서트’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강연을 넘어 미래를 설계하는 ‘현장형 교육 플랫폼’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훈민정음, 모든에듀케이션, 미래엔수학은 앞으로도 AI 시대에 맞는 진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전국 순회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6811
[조선에듀] 김효정 모든에듀케이션 실장, ‘미래진로콘서트’에서 진로설계 강연 진행
▲ ‘2025 미래진로콘서트’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됐다./모든에듀케이션 제공.더훈민정음이 주관하고 모든에듀케이션과 미래엔수학이 후원한 ‘2025 미래진로콘서트’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진로설계 전략과 학습 동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미래엔수학 전국 학생, 학부모, 지사장, 원장, 강사 등 16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연세대에서의 하루, 꿈의 캠퍼스를 거닐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강연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연세대학교 캠퍼스를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연세대 캠퍼스 투어 ▲학생식당 학식 체험 ▲진로설계 특강 ▲연세대 재학생 멘토링 ▲‘아카라카’ 응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의 캠퍼스를 직접 경험했다.행사의 핵심인 ‘진로설계 강연’ 세션에서는 tvN 일타맘 ‘입시전문가’인 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와 김효정 실장, 박정호 실장이 연사로 나섰다.오대교 대표는 ‘연세에서 꿈을 새기다’를 주제로 연세대학교의 주요 명소 이미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미래 비전을 심어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오늘은 방문자로, 내일은 주인공으로”라는 문장을 통해 “꿈의 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오늘이, 내일의 목표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효정 실장은 ‘여러분의 진로는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최근 청소년이 선호하는 직업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진로탐색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그는 “진로는 선택이 아니라 설계의 과정이며, 빠를수록 유리하다”며 “AI〮융합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선 학습의 방향을 스스로 정하는 자기 주도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정호 실장은 ‘AI와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주제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학습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AI는 단순히 답을 대신 내주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의 사고를 확장시켜 주는 학습 파트너”라며 “AI 기반 학습 피드백을 학생부 기록과 비교과 설계에 연결하면 입체적인 자기 성장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더훈민정음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 하루라도 대학 캠퍼스를 걸으며 미래를 그려보는 경험을 갖게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모든에듀케이션과 미래엔수학의 협력으로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진로 설계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모든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진로는 결국 전략이며, 전략은 경험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전형 진로·입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번 ‘2025 미래진로콘서트’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강연을 넘어 미래를 설계하는 ‘현장형 교육 플랫폼’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훈민정음, 모든에듀케이션, 미래엔수학은 앞으로도 AI 시대에 맞는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과 전국 순회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du@chosun.com-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20/20251020801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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