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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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 고려대 현장 후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이꿈·입시·공부전략의 기준을 찾은 하루“오늘은 고려대학교의 손님으로 왔지만,다음에는 이곳의 주인으로 돌아오자.”-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2026년 8월 8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가진행됐습니다.객석을 채운 초등학교부터 중학생들은명문대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오대교 대표와 함께 자신의 성적과 공부법,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선배들의 경험을 들으며,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시기는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공부 습관과 목표를 만들어가는 시기입니다.현재의 성적만 바라보기보다어떤 미래를 원하는지 생각하고,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 방향을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이날 진로진학콘서트에서는학생들이 평소 품고 있던공부 고민을 직접 꺼내고,명문대생 멘토와 입시전문가의 경험을 통해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아갔습니다.무대의 질문에 손을 들고적극적으로 답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는자신의 진로와 공부를 진지하게고민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꿈을 향한 첫걸음, 한 권의 책행사장에는오대교 대표의 신간『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가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자녀의 입시 준비 방향을 고민하는학부모가 초·중등 시기의 진로와학습 방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준비된 입시 도서입니다.오대교 대표는 행사에참석한 학생들에게 책을 직접 건넸습니다.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책을 전달하는 모습에서새로운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을느낄 수 있었습니다.학생들에게 이날 받은 책이현재의 공부를 돌아보고,앞으로 필요한 목표와 습관을생각해보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꿈을 향한 순간, 함께 남긴 한 장도서를 받은 뒤에는『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포토존 앞에서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학생들은 책을 들고오대교 대표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진로진학콘서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고려대학교에서 보낸오늘의 시간이 즐거운 추억에 머무르지 않고,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함께 담았습니다.선배에게 묻고, 나만의 답을 찾다모든에듀케이션 김효정 전략기획실장과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이 함께한명문대생 멘토 특강에서는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했던진로와 공부에 관한 질문을 나눴습니다.멘토링은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현재 다니는 대학과 전공을선택한 계기는 무엇인가요?목표대학에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된자신만의 공부 노하우가 있나요?성적이 떨어지거나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을 때어떻게 극복했나요?스마트폰과 게임, 유튜브 이용 시간은어떻게 조절했나요?초등학교 5·6학년 또는중학교 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무엇을 가장 먼저 바꾸고 싶나요?공부 외에 했던 활동 중대학 진학이나 진로 선택에도움이 된 경험은 무엇인가요?멘토들은 대학과 전공을 선택한 과정부터목표대학 합격을 위해 실천했던공부법, 집중력이 흔들렸던 순간을 이겨낸경험까지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플래너 작성과 오답 관리,스마트폰 사용 규칙처럼 바로 참고할 수 있는공부 방법부터 진로를 선택하는과정에서 겪었던 고민까지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객석의 학생들은 멘토들의 답변을노트와 태블릿에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선배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찾으려는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명문대생 멘토링은 합격 결과만보여주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목표를 세운 뒤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고,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어떤 선택을 했는지 듣는 자리였습니다.고려대 과잠의 주인공들멘토링 이후에는 모든에듀케이션이 준비한고려대학교 과잠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명문대생 멘토들이직접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하고,학생들에게 고려대 과잠을 전달했습니다.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기다리는학생들의 표정과 당첨자를 향한박수가 행사장에 즐거움을 더했습니다.과잠을 받은 학생들은직접 착용한 뒤 멘토들과 기념사진도남겼습니다.고려대학교 과잠을 입어본 경험은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자신의 미래를조금 더 가까이 상상해보는 특별한 순간이 됐습니다.오대교 대표와 함께 찾는 공부의 방향이어진 오대교 대표의 강연에서는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자주 묻는 성적과공부법, 목표 설정에 관한 네 가지 고민을함께 풀어봤습니다.첫 번째 고민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오대교 대표는 이를 노력 부족으로만판단하기보다 현재의 공부 방법을먼저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수업을 듣고 문제 풀이를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배운 내용을 혼자 복습하고 다시 설명하며자신의 것으로 채우는 시간이필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공부한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배운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혼자 다시 풀어낼 수 있는지였습니다.두 번째 고민‘열심히’의 기준은 무엇일까?시험을 앞둔 기간에만공부량을 늘리는 방식으로는꾸준한 성장을 만들기 어렵습니다.시험과 다음 시험 사이의 시간을어떻게 활용하는지, 평소 복습과 오답 관리를얼마나 이어가는지가다음 결과를 바꾸는 기반이 됩니다.오대교 대표는 학생들이다른 사람의 공부량과 비교하기보다자신의 목표에 필요한 학습량과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세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세 번째 고민A등급이면 정말 잘하는 것일까?현재 받은 등급은 학습 상태를 살펴보는하나의 자료입니다.같은 성적이라도 학생이원하는 대학과 전공에 따라의미와 다음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현재 등급에 만족하거나실망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기준으로부족한 부분과 다음 공부 방향을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네 번째 고민성적이 오르면 무엇이 달라질까?성적은 숫자로 끝나는 결과가 아니라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진로의 범위와 연결됩니다.자신의 가능성을 미리 제한하지 않고원하는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지금의 공부를 이어가야 한다는메시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골라지는 사람이 아니라,내가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되자.”학생들은 강연 중간마다 손을 들고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목표와공부 습관을 돌아봤습니다.오대교 대표 역시객석 가까이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각 질문에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함께 정리했습니다.아이들의 꿈이 더 넓은 선택으로 이어지도록명문대생들의 공부 경험과오대교 대표의 공부·입시전략을 함께나눈 2026 진로진학콘서트는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됐습니다.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더라도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은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원하는 미래를 향해오늘 무엇을 실천할지 정하는 일입니다.오늘 들은 이야기 가운데 자신에게필요한 한 가지를 골라 공부 습관과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때,이번 진로진학콘서트는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오대교 대표의 신간『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의공부 습관부터 진로와 입시를바라보는 기준까지,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된 도서입니다.『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서만나볼 수 있습니다.오늘의 질문이내일의 선택으로 이어지기를진로와 입시는한 번의 강연으로 완성되는 답이 아닙니다.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생각하고,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와 경험을하나씩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가 되고,그 목표가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과공부 방향으로 이어져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2026 진로진학콘서트에 함께해주신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생들이 고려대학교에서 품은오늘의 질문과 다짐이 각자의 자리에서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원하는 미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람으로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희귀한 학과 알아보기] 탐정학과 — 서울디지털대학교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건의 단서를 찾고사실관계를 추적하는 ‘탐정’을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텐데요.그런데탐정과 민간조사를 대학의 하나의 전공으로 배울 수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서울디지털대학교에는민간조사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배우고 다양한 조사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는 탐정학과가 있습니다.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는경찰탐정교정학부 안에 탐정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탐정학사(Bachelor of Private Investigation)’ 학위를수여하고 있습니다.학교 측은 이를 ‘대한민국 최초 탐정 전문 과정’, ‘4년제 대학 최초 단독학위과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탐정학과란?탐정학과는 개인이나 기업의 다양한 사건과 분쟁에서필요한 정보를 적법한 범위 안에서 수집하고,자료와 사실관계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과입니다.단순히 사람을 추적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민간조사 + 범죄·사건 분석 + 기업·재산 조사 + 디지털·산업보안 등다양한 조사 영역을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서울디지털대학교는 민간조사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이론과 실무를 함께 갖출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 탐정학 이론·민간조사 → 탐정 업무의 기본 개념과 사실조사·정보수집 방법 이해- 범죄·사건 조사 → 형사사건의 증거와 자료, 사건 유형 등을 분석하는 방법 이해- 기업·재산 조사 → 기업 내부조사, 재산·부동산 관련 사실관계 조사 분야 이해- 디지털·산업보안 조사 → 디지털포렌식, 사이버범죄, 정보보안, 산업기밀 관련 조사 분야 이해서울디지털대학교가 안내하는 졸업 후 전문 분야에도범죄·형사사건, 민사·재산·부동산, 기업·금융,교통사고·보험범죄, 산업보안, 디지털·사이버 조사 등이포함되어 있습니다.📌 탐정학과의 특징- 대학에서 보기 드문 탐정 전문 학과 → 탐정과 민간조사를 독립된 학문 분야로 학습- 조사 분야가 매우 다양함 → 범죄뿐 아니라 기업, 금융, 부동산, 보험, 산업보안 등과 연결- 디지털 기술과도 연계 → 사이버범죄·디지털포렌식·온라인 정보 분석 분야까지 확장-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4년제 대학 과정→ 서울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사이버대학교이며 탐정학과 역시 정규 학사학위 과정으로 운영🎓 졸업 후 진로- 민간조사 분야 (사실관계 조사·정보 분석)- 기업 내부조사·산업보안 분야- 보험사고·교통사고 조사 분야- 디지털포렌식·사이버 조사 분야- 민사·재산·부동산 조사 분야- 경찰·법무 관련 분야 진출 준비- 대학원 진학 후 경찰학·범죄학·법학·보안 분야 연구학교에서는 이 밖에도 공익·사회문제 조사, 실종·위기대응,동물 관련 사건 조사, 국제범죄·해외정보 조사 등을진로 분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탐정학과를 졸업하면 바로 ‘공인 탐정’이 될까?이 부분은 정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에서는탐정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학교는 ‘탐정사’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탐정사 자격은 국가전문자격이 아니라 등록 민간자격입니다.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도 ‘탐정사’라는명칭의 여러 등록 민간자격이 확인되므로,자격명뿐 아니라 발급기관과 등록번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탐정학과 졸업 자체가 경찰과 같은수사권이나 특별한 법적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사건의 원인과 사실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 경찰·범죄·법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디지털포렌식·사이버보안 분야에 흥미가 있는 학생✔ 기업조사·산업보안·보험조사 등 다양한 조사 분야를 알아보고 싶은 학생✔ 일반적인 학과에서는 보기 어려운 전문 분야를 전공하고 싶은 학생✨ 정리하면 탐정학과는 “다양한 사건과 분쟁에서 필요한 사실과 정보를 조사·분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전공”입니다.민간조사, 사건 분석, 기업·재산 조사, 산업보안, 디지털 조사와 연결되는 학과로일반적인 대학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탐정·민간조사 분야에 특화된 전공입니다. 특히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는2026학년도 현재 실제 신입학 모집 학과로 확인되며,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춘 경우신입학 지원이 가능한 4년제 사이버대학교 학부 과정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희귀한 학과 알아보기] 항해학부 —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대형 선박이 수천 킬로미터의 바다를 지나정해진 항로를 따라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전문적인 항해 지식과 선박 운용 능력이 필요합니다.그런데 이러한 선박 운항과 항해를 대학에서전문적으로 배우는 학부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는선박 운항과 항법, 해사안전, 해양교통 등을 전문적으로 배우는항해학부가 있습니다.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항해학부를해사대학 소속 학부로 운영하고 있으며,2027학년도 입시에서도 실제 학부 모집단위로 확인됩니다.🚢 항해학부란?항해학부는 선박을 안전하게 운항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항해 기술과 해사 전문지식을 배우는 학부입니다.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항해학부의 주요 인재상으로선박을 지휘·관리하는 선장(Captain),안전 운항과 화물 운송을 담당하는 항해사(Officer),항만에서 선박이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돕는 도선사(Pilot)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단순히 배를 조종하는 방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항법 + 선박운용 + 해사법규 + 해양안전 + 첨단 항해장비를 종합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또한 국제해사기구(IMO)의 STCW 협약 등국제적인 선원 교육·자격 기준을 반영한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항법·항해학→ 연안항법, 지문항해, 천문항해 등 선박의 위치와 항로를 파악하는 방법 학습전자항해·항해장비→ GPS·전자해도정보시스템(ECDIS)·레이더 등 첨단 항해장비의 원리와 운용 방법 이해선박운용·조종→ 선박의 구조와 움직임을 이해하고 실제 운항·조종 방법 학습해사안전·법규→ 국제해사협약, 해사법규, 위험화물 관리, 해양사고 예방 등 학습대입정보포털에 공개된 항해학부 교육과정에는 전자항해, 선박조종학, 항해계획론,해양기상학, 선박모의운항, 국제해사협약, 해사안전법,위험화물관리론, 항해종합실습 등 다양한 전공과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해학부의 특징- 선박 운항에 특화된 전문 학부→ 일반 공학계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항해·선박운용 분야를 집중적으로 학습- 이론과 승선·운항 실무를 함께 배움→ 항해종합실습, 선박모의운항 등 실무형 교육과 연결- 국제 기준을 반영한 교육과정→ STCW 국제협약 등 해기사 교육에 필요한 기준을 반영- 해기사 면허와 연결되는 전공→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해사대학 학생 가운데 해기사 면허 취득을 위한국가시험에 합격한 경우 졸업과 동시에 해기사 면허를취득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항해학부에서는 어떤 전공을 배울까?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항해학부의 기본전공은항해학전공(Nautical Science)​입니다.항해학은 선박 운항의 핵심 분야로,모든 항해학부 학생이 이수하는 필수전공으로 운영됩니다.여기에 대학은 학생들의 진로 확장을 위해스마트운항해양교통관리해양안전시스템등의 선택 모듈형 과정을 함께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전통적인 선박 항해뿐 아니라스마트 선박, 해상교통관리, 해양안전 분야까지 연결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 상선 항해사 (선박 운항·항해 관리)- 선장 (선박 지휘·운항 총괄)- 도선사 (항만에서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 지원)- 선박교통관제사 (해상교통 상황 관리)- 선박운항관리사- 해양경찰 분야- 해운·해상운송 관련 기업- 해양 관련 연구기관·공공기관대입정보포털에서도 항해학부의 진로 분야로선장 및 항해사, 도선사, 선박교통관제사,선박운항관리사, 해양경찰관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바다와 선박에 관심 있는 학생✔ 항해사·선장 등 해기사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해운·해상운송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 기상·항법·선박 시스템을 배우는 데 흥미가 있는 학생✔ 일반적인 공학계열과는 다른 전문적인 진로를 찾는 학생✨ 정리하면 항해학부는“선박을 안전하게 운항하고 해상운송을 책임질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부”​입니다.항해 기술, 전자항해, 선박 운용, 해사안전, 해양교통과 직접 연결되는 전공으로,일반 대학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해기사·선박운항 분야에 특화된 학부입니다.특히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항해학부는 현재 해사대학 소속 학부로 운영되고 있으며,2027학년도 수시·정시 모집단위에서도 항해학부가 확인됩니다.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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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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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 시행에 따른 학생부 자료 관리 및 입시컨설팅 운영 안내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2026년 7월 29일부터 「초·중등교육법」 제25조의2가 시행됨에 따라,모든에듀케이션의 학생부 자료 관리 기준을 안내드립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은 컨설팅 과정에서 확인한 학생부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해당 컨설팅이 종료된 후 즉시 폐기합니다.또한 관련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자사 채널에 게시된 기존 학생부 관련 콘텐츠에 대한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의 개인정보와 학교생활기록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전문적인 입시컨설팅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의 학생부 자료 관리 원칙]모든에듀케이션은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학생의 학교생활기록과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입시컨설팅을 운영합니다.   1. 학생부를 별도로 수집하거나 축적하지 않습니다학생부는 해당 학생의 입시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만 일시적으로 확인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학생부를 별도의 사례 자료로 수집하거나 축적하지 않으며, 강의자료·홍보자료·콘텐츠 제작 등 상담 목적과 다른 용도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2. 컨설팅 종료 후 학생부를 즉시 폐기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해당 학생의 학생부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컨설팅 수업 종료 후 즉시 폐기합니다.컨설팅을 위해 일시적으로 전달받은 학생부 파일, 출력물 및 복사본은 해당 컨설팅이 종료된 이후 보관하지 않습니다.   3. 학생부의 공유·공개·외부 유출을 금지합니다컨설팅 과정에서 확인한 학생부와 학생 개인의 정보는 제3자에게 공유하거나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학생부 원문이나 학생을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을 홈페이지, 블로그, SNS, 강의자료 및 홍보물 등에 게시하지 않으며, 상담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관련 법령에 따라 기존 콘텐츠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의 시행 취지와 관련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자사 채널에 게시된 기존 콘텐츠를 검토했습니다.검토 결과, 학생부 관련 자료의 활용으로 오해될 수 있거나 관련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콘텐츠는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앞으로 게시되는 콘텐츠도 관련 법령과 내부 운영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5. 강사의 경험과 전문성에 기반한 콘텐츠는 계속 제공합니다개별 학생의 학생부 원문이나 실제 학생을 식별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하지 않고, 강사의 교육 경험과 입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작한 입시 정보와 교육 콘텐츠는 계속 제공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학생 개인의 기록을 공개하거나 활용하는 방식이 아닌, 강사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입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든에듀케이션 -
[중앙일보] 첫째 치른 대치맘은 안다…“선행보다 중요” 중1 둘째 시키는 것 [중등 전략 대해부⑦]
"대치동 둘째 엄마들은 다릅니다. 첫째 대입을 치르고 나면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거든요."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활동하는 25년 차 입시 전문가 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의 말이다. 첫째 입시를 치르며 겪은 시행착오가 “중학교 때부터 미리 챙겨둘걸” 하는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것이다. 오 대표는 “대치동 엄마들은 둘째 때 대입 준비를 더 일찍 시작하고, 아이에게 맞는 학원도 한층 세심하게 찾는다”고 말했다.오헤린 디자이너헬로 페어런츠(hello! Parents)가 특별기획 ‘1등급 되는 중등 전략 대해부’ 시리즈를 취재하며 만난 공교육·사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40여 명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중학교 3년이 ‘대입의 출발점’이자 ‘골든타임’”이라는 것이다. 입시는 12년에 걸쳐 필요한 역량을 촘촘하게 쌓아올려야 하는 만큼, 고등학교에 가서 준비를 시작하면 늦는다는 얘기다.입시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것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지난해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됐고, 2028학년도 대입 개편으로 고교 선택의 셈법도 한층 복잡해졌다. 덩달아 고교 진학을 준비하는 중등 시기의 중요성도 커진 셈이다. 여기에 국가교육위원회가 현 초등학교 6학년부터 적용될 2033학년도 대입 개편안으로 수능 서·논술형 도입과 절대평가 전환 등을 검토하면서 학부모의 혼란과 불안도 가중되고 있다.변화하는 입시에서 후회 없는 결과를 얻으려면 중학교 3년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어떤 역량을 키워야 대입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입시 전문가 3인에게 물어 그 답을 세 가지로 정리했다. 오대교 대표와 김창식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고입컨설턴트인 정고은 더모먼트학원 원장이다.Intro 중등 때 갖춰야 할 세 가지 역량Part 1 관심 진로 찾고 유리한 고교 선택하라Part 2 어렵게 공부해야 내신 역량 커진다Part 3 중등부터 학생부도 선행하라🏫관심 진로 찾고 유리한 고교 선택하라"고입은 단순히 고등학교를 고르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선택하는 문제죠."24년 차 입시 전문가인 김창식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입시 변화로 고입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다”며 이렇게 말했다. “같은 성적도 어떤 고교에 진학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아이에게 유리한 판을 고르려면 중등부터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Q. 고입이 더 중요해진 이유가 뭔가요?A. 현 고2부터 적용된 내신 5등급제와 2028학년도 수능 개편 영향입니다. 1등급 비율이 과거 9등급제 기준 4%에서 10%로 늘어난 게 핵심이죠. 게다가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문·이과가 동일한 시험을 치러요. 수학에서는 심화과목인 미적분Ⅱ·기하도 빠졌고요. 수능·내신 성적만으로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어려워졌다는 얘깁니다. 정시에서도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고 있죠.Q. 수능·내신 변별력이 약해지면 왜 학생부가 중요해지나요?A. 대학이 성적뿐 아니라 그 성적이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졌는지도 살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1등급이라도 상위권 학생이 많은 학교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받은 것과 시험이 쉬운 학교에서 받은 것은 다르니까요. 쉽게 말해 전국 단위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1등급과 비학군지 일반고의 1등급을 다르게 평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그래서 고교를 선택할 때도 아이에게 유리한 학교인지 따져봐야 합니다.Q. 어떤 학교 유형이 어떤 학생에게 유리한가요?A. 자사고는 메디컬이나 상위권 이공계열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유리합니다. 수준 높은 수업과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수능 출제 과목을 일찍 마치도록 교육과정이 설계돼 있거든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정시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내신 경쟁이 치열한 만큼 탄탄한 수학·과학 선행과 강한 멘털을 갖추는 건 기본입니다. 반면에 외고·국제고는 인문·사회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수행평가의 비중과 난도가 높은 만큼 자기주도적인 탐구 역량이 필요해요. 이를 토대로 학종을 공략하는 게 유리하고요.Q. 일반고는 어떤가요?A. 비학군지 일반고에서는 내신을 철저히 관리해 학생부교과전형(교과)을 노려야 해요. 동시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수능 공부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학군지 명문 일반고, 이른바 ‘갓반고’(GOD+일반고)는 그동안 내신 경쟁에서 불리한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5등급제로 1등급 비율이 10%로 확대되면서 수혜를 보게 됐습니다. 정시뿐 아니라 수시 학종이나 교과를 노려볼 여지도 커졌죠. 학교별 특징이 다른 만큼 명성이나 친구 따라 고교를 정했다가는 후회할 가능성이 커요. 중1·2 때부터 유리한 고교를 탐색해야 합니다.Q. 학년별로 뭘 준비하면 될까요?A. 중1 때는 매일 계획을 세워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런 습관이 학업 격차를 만들거든요. 자유학기제처럼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해 진로도 탐색해야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관심 분야를 찾고, 어떤 교과와 수업 방식에 적극적인지, 언제 흔들리는지 학습 성향도 파악해 두세요. 특목·자사고를 목표로 하면 중2 때부터 본격적으로 내신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주요 과목에서 A를 받을 수 있도록 정기시험과 수행평가를 잘 챙겨야 하죠. 이때 문·이과 방향을 정해야 수학·과학의 학습 범위와 선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인문·사회·교육·의약·자연계열 중 흥미 분야와 희망 대학을 구체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Q. 중3 때는요?A. 진로와 희망 대학·계열을 토대로 지원할 고교를 확정해야 하죠. 특목·자사고가 목표라면 자기소개서와 면접도 준비해야 합니다. 학교알리미에서 관심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와 과목별 평균점수, 성취도별 분포 비율, 지필·수행평가 반영 비율을 살펴보세요. 학교의 시험 난이도와 평가 방식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해당 학교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입학 후 내신 경쟁력이 있을지 점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김창식 소장은 “중1·2부터 희망 계열과 학업 성향, 과목별 강점과 선행 수준을 파악해 아이에게 유리한 고교를 탐색하라”고 조언했다. 사진은 울산시 중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1교시 수학영역 시험을 보고 있는 모습. 뉴시스✍️ 어렵게 공부해야 내신 역량 커진다"대학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자질은 학업 역량입니다."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16년째 고입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정고은 더모먼트학원 원장은 “중학교 때 반드시 갖춰야 할 것은 단연코 학업 역량”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수능·내신 변별력이 약해지고 학생부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해서 성적의 중요성까지 낮아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정 원장은 “일부 학부모는 학교생활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며 “중등 시기에 ‘내신 역량’을 키우고 ‘선행학습’을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Q. 중학교 때 A 받게 공부해야 한다는 건가요?A. 아니오. A로는 부족합니다. 100점을 목표로 해야 해요. 정해진 기간 동안 엉덩이 힘을 발휘해 시험 범위의 지엽적인 부분까지 암기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중학교 내신이 중요하지 않다는 게 대충 공부하라는 의미는 아니거든요. 고등학교에 가서 닥칠 현실을 생각하면 중학교부터 그에 맞는 내신 역량을 키워둬야 하니까요. 중학교는 절대평가지만, 고등은 작은 점수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 상대평가잖아요. 게다가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고2·3 때 배우는 진로선택과목도 대부분 상대평가로 이뤄지고요. 시험이 까다로운 대치동·목동 같은 학군지가 아닌 이상 전 과목 만점을 목표로 시험을 준비해야 합니다.Q. 내신 역량은 어떻게 기를 수 있나요?A. 평소 성실하고 꼼꼼하게 공부하되 시험 기간에는 끝까지 파고들어야 합니다. 중1 2학기 정기시험부터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보고, 어려운 시험에 단련되는 경험을 해야 하죠. 시험이 쉬우면 적은 노력으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정도 노력에 안주하기 쉽고요. 1시간 공부해서 90점 받는데, 굳이 5~6시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아닐 겁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까다로운 시험을 경험하고 극복해 본 학생이 고교에 올라가서도 덜 흔들려요. 앞으로 입시가 어떻게 바뀌어도 어렵게 공부해 본 경험은 도움이 될 겁니다.Q. 그렇다면 중등 시기를 학군지에서 보내길 추천하시나요?A. 아이의 성향과 고교 진학 전략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학군지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많은 학습량과 심화학습에 익숙해 스스로 목표로 높게 잡는 경향이 있거든요. 욕심 많고 경쟁을 즐기는 아이라면 또래에게 자극받으며 성장할 수 있죠. 반면에 경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에게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감만 잃고 공부에 손을 놓을 수도 있죠. 학군지 중학교에 다닌다면 이때 아이의 내신 경쟁력을 파악해 고교 선택에 반영해야 하고요.Q. 어떻게 알 수 있죠?A. 학군지 중학교에서 전교 상위 20%, 한 반 20~25명 가운데 3~4등 정도라면 학군지 일반고에서도 상위권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학군지에서 A를 받기 힘들어한다면 고교 진학 때 학군지에 남기보다 비학군지나 내신 경쟁이 덜한 일반고로 선택하는 것도 전략입니다.Q. 고교에 대비한 선행학습은 어느 수준까지 해야 하나요?A. 선행은 단순한 진도 빼기가 아니라 배운 내용의 심화까지 다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일반고 기준 최소 중3 졸업 전 고1 과정인 공통수학1·2의 심화 문제까지 스스로 풀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고교 내신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과학도 통합과학과 함께 물리Ⅰ·화학Ⅰ까지 심화 수준으로 공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과 역량이 된다면 고2 과정까지 선행하는 게 유리합니다. 특목·자사고가 목표라면 선행의 범위와 깊이를 더해야 해요. 일반고보다 진도가 빠르고 고급 물리학이나 전문 교과 수업도 활발하기 때문이죠. 고등 과정을 상당 부분 미리 끝내두는 게 유리합니다.정고은 원장은 “학업 욕심과 경쟁심이 강한 아이라면 학군지가 학업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경쟁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적이 잘 안 나와도 크게 개의치 않는 아이라면 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를 학생들이 지나가는 모습. 뉴시스🗂️중등부터 학생부도 선행하라"내신등급은 아이를 대학 문 앞까지 데려다주는 입장권에 가까워요.수시에서 합격을 결정짓는 건 학생부와 면접이죠."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는 “학교 시험과 수능만 잘 봐서 대학 가는 시대는 끝났다”며 이렇게 말했다. 2028학년도 대입 수시 비중은 80.8%로 역대 최고다. 수시에서는 학생부가 핵심 평가 자료이고, 정시에서도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고 있다. 문제는 경쟁력 있는 학생부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 대표는 “고등 내신과 수능 등급을 중학생 때 미리 준비하듯 학생부도 선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Q. 학생부를 선행하라는 건 무슨 뜻인가요?A. 중학교 때 내신과 수능을 선행하는 이유가 뭔가요? 높은 점수 받아서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잖아요. 그런데 왜 학생부는 미리 준비하지 않나요? 내신 성적이 조금 부족해도 매력적인 학생부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학생부가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가 됐어요. 수능·내신 변별력이 떨어지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학생들은 여전히 수능·내신 선행에만 매달립니다.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수행평가와 탐구활동을 하려다 보니 헤맬 수밖에 없고요. 중학교 때 미리 학생부 경쟁력을 만들어야 해요.Q. 중학교 학생부는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데도 그래야 하나요?A. 학교생활은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수준과 깊이, 평가 방식은 달라도 정기시험을 치르고 수행평가와 진로 탐구, 봉사·동아리 활동을 하는 건 비슷하죠. 게다가 특목·자사고 입시를 위해 학생부·출결을 챙기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하는 건 대입 수시와 유사합니다. 저는 가능하면 특목·자사고에 한번 도전해 보라고 권합니다. 목표가 생기면 중학교 생활에 임하는 태도부터 달라질 수 있거든요. 주요 과목에서도 A를 받도록 노력하게 되고요. 합격 후 진학하지 않거나 떨어지더라도 준비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은 고등학교에서도 자산이 될 겁니다.Q.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A. 중학교 수행평가부터 스스로 자료를 찾아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서론-본론-결론’ 구조를 갖춘 보고서를 완성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관심 분야를 찾아 진로를 확장하며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의 원재료를 확보해야 합니다. 결국 대학이 보려는 건 아이의 관심이 수업과 활동을 통해 어떻게 심화·확장됐는지예요. 스펙 쌓기용으로 여러 활동을 하기보다 하나의 방향성을 갖고 탐구를 이어가는 게 중요한 이유죠. 이때 아이의 관심과 활동을 바인더로 정리하고 기록하면 유용합니다.Q. 바인더를 어떻게 활용하는 건가요?A. 먼저 과목과 행사, 관심 분야별로 바인더 섹션을 나눕니다. 그리고 학교 수행평가 자료, 독서 활동, 수업 중 궁금했던 내용을 날짜순으로 모읍니다. 아이에게는 수업에서 궁금하거나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메모하게 하세요. ‘수학에서 로그를 배웠는데,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과학 시간에 DNA 복제를 배웠는데, 복제인간도 나올까?’처럼요. 최근 읽은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나 실생활과 연결해 느낀 점을 기록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때 AI를 활용할 수도 있겠죠. 중요한 건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탐색한 과정을 남기는 거예요. 이렇게 3개월 정도 기록한 뒤 반복해서 등장하는 단어가 아이의 관심 방향입니다. 이제 이 관심사를 진로와 연결하면 되죠.Q. 어떻게요?A. 관심 키워드가 대학의 어떤 계열과 가까운지 살펴보세요. 목표 대학이 있다면 직접 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학과 소개를 찾아 어떤 학문을 배우는지 확인하는 거죠. 이후 관심 계열과 연결해 수행평가 주제를 정하거나 관련 책을 읽으며 탐구의 출발점을 만드는 겁니다.Q. 학생부 선행에 도움이 되는 또 다른 활동은 뭐가 있을까요?  A. 책 읽기입니다. 독서는 문해력을 키우고 배경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세특 원재료를 확보하는 데도 좋습니다. 독서와 탐구를 연결하면 아이의 호기심이 어디서 시작돼 어떻게 깊어졌는지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거든요. 이런 과정이 쌓여야 면접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죠. 실제로 상담해 보면 중학생 때도 책을 놓지 않던 아이들이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탐구할 재료가 풍부하더군요. 중학교 때 하루 20분이라도 책 읽는 습관 만들기를 추천합니다.오대교 대표는 “중등부터 학생부의 세특의 원재료를 확보하면서 아이의 관심의 방향을 잡고 진로로 확장시키는 밑작업들을 하라”고 권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학원 벽에 입시 컨설팅 홍보물이 붙어 있는 모습. 연합뉴스hello! Parents ‘1등급 되는 중등 전략 대해부’에서는 7회에 걸쳐 중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살펴봤다. 중등은 초등과는 확연히 다른 시스템을 처음 경험하고, 고등의 높은 벽도 가까이 마주하는 시기다. 여기에 입시 제도까지 빠르게 바뀌면서 학부모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문가들은 “너무 불안하거나 조급해하지 말라”고 입을 모았다. 제도가 바뀌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원칙이 있다는 얘기다. 김창식 소장의 말로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입시가 제아무리 변해도 우리가 중심에 놓고 먼저 봐야 할 것은제도나 수치가 아니라 내 아이입니다. 오늘 하루 아이와 대화하고소통하는 게 가장 강력한 중등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이해하고 믿어 주세요. 그러면 길은 보일 겁니다."-/ 중앙일보 페어런츠팀 기자 이송원 _ lee.songwon@hoongang.co.kr/ 중앙일보 페어런츠팀 기자 민경원 _ storymin@hoongang.co.kr※ 중앙일보(주)는 본 콘텐트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를 보유하며, 본 콘텐트의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465?utm_source=gift&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60903&utm_content=Jp1U3GD3auihX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E동아]9월 모의고사 이후 수시 원서 접수… 입시전문가 오대교, KB캐피탈 임직원 대상 입시 특강 진행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가 KB캐피탈 임직원을 대상으로 입시컨설팅 특강을 지난 2일 진행했다. 중등에서 고등 자녀를 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은 2028 대입 입시제도 변화 분석, 학생부종합전형(생기부) 관리 전략, 고교 과목 선택 및 성적대별 대입 로드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연은 9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당일 진행됐다.​​오대교 대표는 “오늘 같은 전국 단위 모의고사는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기준점”이라며 “특히 9월 모의고사는 수시 원서 접수를 코앞에 둔 시점에 치러지는 만큼, 성적표의 숫자 자체보다 그 결과를 목표 대학과 비교해 최종 지원 전략을 결정하는 데 활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다음 주부터 수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만큼, 남은 기간 학생부와 수능 최저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최종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오 대표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의 핵심 변화도 함께 짚었다. 그는 “제도가 바뀔수록 중요한 것은 세부 사항을 하나하나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형 구조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라며 “달라진 입시 제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부모가 먼저 방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진 강연에서는 고교학점제 체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오 대표는 “입시는 내신과 학생부의 결합”이라고 정의하며 “학교 공부를 충실히 해나가는 가운데 진로 목표에 맞춰 학생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같은 내신으로도 상위권 대학 진학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성적대별로 차별화된 대입 로드맵을 제시하며, 고교 과목 선택이 학생부 전체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임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짚었다.​이날 강연에서는 최근 출간 직후 교보문고 자녀교육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오대교 대표의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의 내용도 소개됐다. 오 대표는 책에서 제시한 ‘내신은 입장권, 학생부는 합격증’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자녀의 성향과 목표 대학을 고려한 고교 선택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강연에 참석한 한 임직원은 “9월 모의고사와 수시 접수를 앞두고 회사에서 이런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접할 기회가 흔치 않았는데, 막연했던 자녀의 대입 방향이 명확해졌다”며 “베스트셀러에 담긴 고교 선택 전략까지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오대교 대표는 25년간 대치동에서 축적한 입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년 전국 200여 회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9년 연속 수상(2018~2026)을 기록한 바 있다.​9월 모의고사와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시점에서 학생부 관리와 고교 과목 선택, 성적대별 지원 전략을 함께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으로 보인다. 변화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다.​/E동아 김동열기자 yainn123@naver.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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