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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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용어 알아보기] 종합전형 면접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다 보면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바로 종합전형 면접, 흔히 말하는 학종 면접입니다.“학생부에 적힌 내용을 물어보는 건가요?”“생기부만 외우면 되는 건가요?”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면접은단순 확인보다 조금 더 넓은 평가 의미를 가집니다.그래서 먼저 짚고 갈 점이 있습니다.‘종합전형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이 지원자의 학생부 내용과학업 역량, 전공 관심도, 태도 등을 직접 확인하는 평가 과정입니다.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해지원자의 학교생활 전반을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으로 설명됩니다.오늘은 종합전형 면접이 무엇인지,그리고 어떤 점을 중심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종합전형 면접의 기본 개념종합전형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 과정에서대학이 지원자를 직접 만나 질문하고 평가하는 단계입니다.주로 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수업 활동, 세특 내용, 탐구 활동, 진로 활동,지원 동기, 전공 관련 관심등을 확인합니다.즉 종합전형 면접은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을 실제로 이해하고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종합전형 면접은 왜 볼까대학이 면접을 실시하는 이유는학생부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학생부 기록의 이해도 확인기록된 활동을 학생이 실제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② 전공 관심도 확인지원 학과에 대한 관심과 준비 과정 확인③ 학업 태도 확인수업과 탐구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고 성장했는지 확인④ 의사소통 능력 확인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교육부 자료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서류의 진위 여부,전공적합성, 학업역량, 진학 의지 등을 파악하는 과정으로 설명됩니다.📚 종합전형 면접의 유형종합전형 면접은 대학마다 방식이 다릅니다.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습니다.✔ 학생부 기반 면접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하는 면접입니다.예를 들어“이 탐구 활동을 진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세특에 적힌 활동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은 무엇이었나요?”처럼 학생부 기록을 바탕으로 질문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공 관련 면접지원 학과와 관련된 관심도와 기본 이해를 확인하는 면접입니다.예를 들어경영학과라면 경영 관련 사회 이슈,생명과학 계열이라면 탐구 주제나 과학 개념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제시문 기반 면접일부 대학에서는 제시문을 읽고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하기도 합니다.이 경우 단순 암기보다이해력, 논리력, 사고 과정이 중요합니다.⚠️ 종합전형 면접에서 꼭 알아야 할 점① 모든 학종에 면접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해서모든 대학이 면접을 실시하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전형은 서류 100%로 평가하고,어떤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후 2단계에서 면접을 반영합니다.따라서 반드시 대학별 모집요강에서 면접 유무와 반영 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② 학생부를 외우는 면접이 아닙니다종합전형 면접은학생부 내용을 그대로 암기해 말하는 자리가 아닙니다.중요한 것은활동의 이유, 과정, 배운 점을 자신의 말로 설명하는 것입니다.③ 답변의 화려함보다 일관성이 중요합니다면접에서는 거창한 표현보다학생부 기록과 실제 답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예를 들어학생부에는 생명과학 탐구가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면접에서 해당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한다면기록의 설득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서류평가 vs 면접평가👉 서류평가는 “기록을 보는 과정”👉 면접평가는 “기록을 확인하고 확장하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정리하면 종합전형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지원자의 기록과 역량을 직접 확인하는 평가 과정입니다.면접에서는 학생부 내용 이해도, 전공 관련 관심, 활동 과정 설명, 학업 태도, 의사소통 능력이 함께 확인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종합전형 면접 준비는질문 답변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내 학생부의 흐름을 이해하고, 활동의 의미를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는 과정입니다. 입시에서는 “무엇을 했는가”만큼왜 했고, 무엇을 배웠으며, 다음 학습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가 중요합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공학·이공 계열] 전자공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인공지능 기기, 자동차 전장 시스템까지현대 산업의 많은 기술은 전자 신호를 이해하고 제어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움직입니다.이 흐름의 중심에 있는 전공이 바로전자공학과입니다.전자공학과는전자회로, 반도체, 통신, 신호처리, 임베디드 시스템 등을 배우는대표적인 공학·이공 계열 전공입니다.🔌 전자공학과란?전자공학과는 전기의 흐름과 전자 신호를 활용해다양한 전자기기와 시스템을 설계하고 분석하는 학과입니다.단순히 전자제품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회로 설계, 반도체 소자, 통신 시스템, 디지털 신호 처리까지함께 배우는 것이 핵심입니다.특히 반도체, 통신, IT 기기, 자동차 전장, 로봇, 인공지능 하드웨어 등다양한 첨단 산업과 연결될 수 있는 전공입니다.📕 배우는 내용전자회로·회로이론 → 전류, 전압, 회로 구조를 이해하고 전자회로 설계반도체공학 → 반도체 소자, 집적회로, 전자 부품의 원리 이해통신공학·신호처리 →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과 신호 분석 방법 학습임베디드 시스템·제어 → 전자기기 내부 시스템, 센서, 제어 기술 이해📌 전자공학과의 특징첨단 산업과 연결성이 높은 전공 → 반도체, 통신, 전자기기, 자동차 전장 분야와 연계수학·물리 기반 이해가 중요 → 회로, 신호, 전자기학 학습 비중 큼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다룸 → 회로 설계뿐 아니라 프로그래밍 기초도 필요전공 확장성이 넓은 편 → 반도체, 통신, 로봇, 인공지능 시스템 등으로 확장 가능🎓 졸업 후 진로반도체 기업 (소자 개발, 공정, 회로 설계)전자·IT 기업 (전자기기 개발, 하드웨어 설계)통신 기업 (통신 장비, 네트워크 시스템)자동차 전장 분야 (센서, 제어 시스템, 전자 부품)로봇·임베디드 시스템 분야🌟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전자기기와 첨단 기술에 관심 있는 학생✔ 반도체·통신·IT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수학과 물리를 바탕으로 공학을 배우고 싶은 학생✔ 회로 설계와 시스템 구조를 이해하는 데 흥미가 있는 학생✨ 정리하면 전자공학과는전자 신호와 회로를 기반으로 첨단 시스템을 설계하는 전공입니다.전자회로, 반도체, 통신 기술, 임베디드 시스템과 연결되는 학과로디지털 기기와 첨단 산업이 발전할수록중요성이 꾸준히 커지는 핵심 공학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상경·경영 계열] 세무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기업과 개인이 경제활동을 하면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세금입니다.세금은 단순히 돈을 내는 문제가 아니라법, 회계, 경영, 경제 흐름과 함께 연결됩니다.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전공이 바로세무학과입니다.세무학과는세법과 회계를 바탕으로 세금의 원리와 실무를 배우는상경·경영 계열 전공입니다.🧮 세무학과란?세무학과는 기업과 개인에게 적용되는 세금 제도,회계 처리, 세무 신고, 조세 정책 등을 배우는 학과입니다.단순히 세금을 계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세법을 이해하고, 회계 자료를 분석하며합리적인 세무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특히 회계, 법, 경제, 경영이 함께 연결되는 전공이기 때문에실무 활용도가 높은 학과로 볼 수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세법 →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세금 관련 법 이해세무회계 → 기업 회계 자료를 바탕으로 세금 계산 및 신고 방법 학습재무회계·관리회계 → 재무제표 작성, 원가·비용 분석, 기업 재무 흐름 이해조세정책·경제학 → 세금 제도와 경제 구조, 국가 재정의 관계 분석📌 세무학과의 특징회계와 법을 함께 배우는 전공 → 숫자 계산뿐 아니라 법 조항 이해도 중요전문직 진로와 연결성이 높음 →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자격시험과 연계 가능실무 활용도가 높은 학문 → 기업, 세무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꼼꼼함과 책임감이 중요한 분야 → 작은 오류도 재무·세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졸업 후 진로세무법인·세무사무소 (세무 신고, 세무 상담, 세무 조정)기업 회계·세무팀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등 관리)회계법인 (세무 자문, 회계 감사 보조, 재무 분석)금융기관 (재무 분석, 기업 세무 검토)공공기관·공무원 분야 (세무직, 재정·회계 관련 업무)🌟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숫자와 법을 함께 다루는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회계·세금·기업 재무 흐름을 배우고 싶은 학생✔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직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자료를 분석하는 데 강점이 있는 학생✨ 정리하면 세무학과는세법과 회계를 바탕으로 세금과 재무 흐름을 분석하는 전공입니다.세법, 세무회계, 재무 분석, 조세 정책과 직접 연결되는 학과로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이 이어지는 한꾸준히 필요한 상경·경영 계열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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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오대교 입시전문가 베스트셀러 '공부톡 인생톡' 개정판 7쇄 출간… 의대 증원 시대 입시 전략 제시
25년 차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의 베스트셀러 '공부톡 인생톡' 개정판이 7쇄 출간됐다. 해당 책은 3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바 있다.'공부톡 인생톡'은 오대교 대표가 대치동에서 25년간(2002~현재) 축적한 입시 컨설팅 노하우와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됐다. 전국 3,300개 중학교·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전형 데이터를 연동한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전략 프레임을 제시한다.책의 핵심 메시지는 "목표는 바꾸지 말고, 방법을 바꾸라"는 것이다. 오 대표는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이라도 준비 시점과 전략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며 "특히 중학교 시기는 입시의 골든타임으로, 이 시기에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고등학교 3년의 효율을 결정한다"고 조언한다.오대교 대표는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이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공학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tvN STORY '일타맘', MBC '공부가 머니?', SBS '모닝와이드', KBS2 '살림남2', YTN 뉴스 생방송(수능 100일·수능 분석) 등 다수 방송에서 공신력 있는 분석으로 신뢰를 쌓아왔다고 설명했다.현재 오 대표는 매년 전국 투어 강연 200여 회, 1: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4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한 입시설명회에 1,100명, 2025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한 진로·진학 콘서트에 1,700여 명을 모은 바 있다.또한 교육부 후원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학부모 세미나' 6년 연속(2021~2026) 대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인물대상(2016),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대상(2017),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2021), 올해의 연세 교육인상(2022),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9년 연속 수상(2018~2026)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그 성과를 증명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검증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공부톡 인생톡'을 읽은 한 중학생 학부모는 "단순히 공부 방법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자녀와의 소통법과 학부모의 역할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교육 철학을 정립하는 데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출처 : E동아 김동열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90
[월간파워코리아]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 [출처]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작성자 월간파워코리아
오대교수능연구소,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입시교육 컨설팅’부문 9년 연속 수상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제20회 2026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시상식에서 ㈜모든에듀케이션의 오대교수능연구소(오대교 대표) 입시교육 컨설팅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모든에듀케이션의 오대교수능연구소는 대입 및 고입과 관련해 입시 교육 콘텐츠를 끊임없이 연구·개발·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입시교육기업으로 명성과 입지를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입시 전략 제시하며 대치동 입시전문가 입증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입시교육 컨설팅’부문 9년 연속 수상tvN ‘일타맘’ 출연으로 잘 알려진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오대교수능연구소,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가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입시교육 컨설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교육산업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와 공공적 가치를 창출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를 중심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선정위원회는 이번 수상 배경에 “교육인의 참된 가치는 현장 경험에 기반한 실천적 교육에 있다”며 “오대교 대표는 청소년 시절 직접 겪은 입시의 고민을 출발점으로, 오랜 기간 입시·교육 관련 콘텐츠를 연구하며 대한민국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오대교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2024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한 입시설명회에 1,100명, 2025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한 진로·진학 콘서트에 1,7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현장에서 입시 정보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갈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이고 검증된 입시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최근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견해도 함께 전했다.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구축해 왔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에듀케이션 관계자는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학부모 맞춤 상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형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오대교 대표는 방송·강연·컨설팅을 넘나들며 입시 정보를 대중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산업대상 외에도 다수의 교육 관련 수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향을 아는 아이를 키우는 교육’을 중심으로 한 입시 전략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2026 Korea Education Industrial Awards – Winner in the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 category for 9 consecutive years"Providing practical, proven admissions strategies, recognized as Daechi-dong admissions experts2026 Korea Education Industrial Awards – Winner in the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 category for 9 consecutive years"TVN’s “Ilta Mom” featured admissions expert Modenedu (Odae CSAT Research Institute / CEO Oh Dae-gyo), who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ing figure in Daechi-dong admissions. He won the Grand Prize in the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 category at the 20th Korea Education Industrial Awards, held at the Korea Press Center in Taepyeong-ro, Seoul—marking his 9th consecutive year receiving the award. In his acceptance speech, Oh explained that Modenedu has consistently conducted nationwide admissions lectures (about 200 annually), provided one-on-one admissions road map consulting for over 1,000 students, and supported another 1,000 students with early and regular admissions application consulting. He also noted the strong demand for admissions information, citing that 1,100 people attended an admissions seminar at Korea University’s Inchon Memorial Hall in 2024 and about 1,700 attended a career and college guidance concert at Yonsei University’s main auditorium in 2025. Oh shared his view on the changing admissions landscape, emphasizing that admissions success depends on both grades and student records. He stated that Modenedu has built a strategic framework that links data from roughly 3,300 middle schools and 1,700 high schools to clearly show the difference in outcomes between preparing for three years versus five years. He added that the organization continues to refine practical admissions road maps that help students overcome unfavorable grades through thoughtful student record planning and selection strategy.A Modenedu representative added that, based on counseling data collected from consulting more than 1,000 students on student record management, they are developing a differentiated parent counseling program. The program will guide families on how to apply structural admissions knowledge and essential selection criteria to real admissions road maps. Oh has also been recognized with multiple awards for his efforts to make admissions information more accessible through video, lectures, and consulting. He plans to continue his research on admissions strategies centered on “educating students who know their direction.”글 | 강민지 기자 powerkorea1004@naver.com온라인 업로드 | 백지원 발행 | 3월 호 CEO[출처]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작성자 월간파워코리아
[E동아] tvN ‘일타맘’ 입시전문가 오대교, 루크러닝 초청 강연... “AI시대, 독서력이 입시 승패 가른다”
영어원서 기반 독해력·문해력 강화 전략 제시... 전국 학원장 온라인 참여tvN STORY ‘일타맘’에 출연한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가 지난 24일 영어원서 전문 브랜드 ㈜루크러닝 ‘리딩터치’의 초청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온라인 라이브 방식으로 약 100분간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오 대표는 ‘AI 시대, 왜 독서가 입시에 중요한가?’를 주제로 입시 현장에서 독서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했다.이정민 대표(루크러닝)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의 학습 방향과 입시 준비를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대치동에서 25년간 입시 컨설팅을 이어온 오대교 대표를 초청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입시는 초·중등 시기에 이미 방향 결정... 독서력이 학생부 경쟁력 좌우”오대교 대표는 강연 서두에 “입시는 고등학교에서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초·중등 시기에 이미 방향이 결정된다”며 “목표는 바꾸지 말고, 방법을 바꾸는 것이 입시 전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입시전문가의 관점에서 향후 5년간의 입시 변화 흐름을 전망하고, 이에 맞춘 초·중등 맞춤형 입시 로드맵과 AI시대에 독서가 입시에 미치는 핵심적 영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강연은 ▲향후 5년, 입시 전형의 변화 방향 ▲초·중등 시기별 입시 로드맵과 학습 전략 ▲중등부터 준비하는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 ▲AI시대 독서역량 강화가 학생부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오 대표는 특히 “입시의 승패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는 데서 갈린다”며 “같은 준비를 3년 한 학생과 5년 한 학생의 결과는 결코 같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영어원서 활용한 독해력·문해력 강화... “초등 시기가 학습 기본기 형성의 골든타임”이번 설명회에서는 영어원서를 활용한 실천 전략도 구체적으로 제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오 대표는 “초등 시기는 막연한 선행학습을 하는 시기가 아니라, 학습 기본기인 독해력과 문해력을 집중적으로 형성하는 시기”라며 “이 시기에 만들어진 루틴이 새롭게 변화한 입시체제와 중고등 학생부의 출발선을 결정한다”고 조언했다.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학원장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을 제시했다. 오 대표는 “입시의 골든타임은 고등이 아니라 초중등이며, 준비 시점은 ‘지금’”이라며 “초중등 시기에 학습 습관과 과목별 사고 구조를 만들어 둔 학생은 고등학교에서 성적과 학생부 관리 모두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보인다”고 설명했다.AI시대, 독서력이 입시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오 대표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AI가 정보 검색과 자료 정리를 대신할 수 있지만, 텍스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은 여전히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며 "특히 대입에서 요구하는 '탐구 역량'과 '문제해결력'은 결국 독서를 통해 형성된 사고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그는 "영어원서 독서는 언어 능력 향상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사고 체계와 배경지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학습 도구"라며 "초·중등 시기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시대에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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