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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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용어 알아보기] 정시 결과로 재수 판단하는 법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정시 결과가 모두 나온 뒤,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같은 고민 앞에 서게 됩니다. “이 성적으로 재수를 해야 할까요?”“조금만 더 했으면 됐던 거 아닌가요?” 하지만 재수 여부는막연한 아쉬움이나 점수 하나만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정시 결과에는 객관적으로 해석해야 할 신호들이 담겨 있습니다.🔍 재수 판단의 출발점은‘합격/불합격’이 아니다재수 판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단순한 합격·불합격 여부가 아니라,👉 어떤 구조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입니다.같은 불합격이라도의미는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① 합격선과의 거리 확인하기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지원 대학의 최종 합격선과 자신의 점수 차이입니다. - 합격선과 큰 차이가 있는 경우→ 단순한 실수보다 전반적인 점수 구조 문제일 가능성 - 합격선과 매우 근접한 경우→ 전형 구조·지원 전략 영향 가능성 📌 이 단계에서는 ‘아깝다’는 표현보다 객관적인 점수 차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② 충원(추가합격) 구조까지 갔는지 여부정시 결과를 볼 때는 추가합격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도 중요합니다. 예비번호를 받았고 충원이 상당 부분 진행되었음에도 최종적으로 합격하지 못했다면 이는 그 해 정시 구조상 한계선에 있었던 결과로해석할 수 있습니다.반대로,충원 단계와 거리가 멀었다면재수 판단은 더 신중해야 합니다.③ 점수 구성의 문제인지, 총점의 문제인지정시에서는총점뿐 아니라 점수 구성이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정 영역(국어·수학·탐구)에서 약점이 뚜렷한 경우 선택과목·가중치 구조에서 불리했던 경우 이런 경우에는재도전 시 전략 수정 여지가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④ 해당 점수가 ‘한 번의 결과’인지 확인하기재수 판단은해당 점수가 일회성 결과인지,반복되는 결과인지를 구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모의고사와 수능 성적 흐름이 유사한 경우→ 현재 실력 반영 가능성 높음 수능에서만 크게 하락한 경우→ 환경·컨디션 영향 가능성 검토 📌 이때는“이번엔 운이 없었다”는 해석보다 데이터 흐름을 먼저 봐야 합니다.📊 한눈에 정리⚠️ 재수 판단에서 가장 흔한 오해 ❌ “아깝게 떨어졌으니 재수하면 된다” ❌ “이번 점수면 무조건 한 단계는 오른다” ❌ “정시는 운이었을 뿐이다” 이 세 가지 모두 객관적인 판단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정시 결과로 재수를 판단할 때는 “붙었느냐, 떨어졌느냐”가 아니라 👉 얼마나 근접했는지 👉 어디에서 밀렸는지 👉 구조를 바꾸면 달라질 여지가 있는지 이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재수는 결과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한 선택이어야 합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공학·이공 계열 학과] 첨단소재공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바이오·우주 산업까지첨단 기술의 경쟁력은 결국 어떤 소재를 쓰느냐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이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전공이 바로 첨단소재공학과입니다.첨단소재공학과는👉 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재를 설계·개발하는 미래 기술 핵심 공학 전공입니다.🧱 첨단소재공학과란?첨단소재공학과는 재료공학을 기반으로금속, 세라믹, 고분자, 나노소재 등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신소재를 연구하는 학과입니다.기존 소재의 성능을 개선하거나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가진 소재를 개발해 첨단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배우는 내용- 재료과학·재료물성→ 소재의 구조와 물리·화학적 특성 이해- 금속·세라믹·고분자 소재→ 다양한 소재 계열의 특성과 활용- 나노소재·반도체 소재→ 나노 스케일 소재, 반도체·디스플레이 응용- 소재 공정·분석 기술→ 소재 제조 공정, 분석 장비 활용 기초📌 첨단소재공학과의 특징1. 산업 전반의 기반이 되는 전공→ 반도체·배터리·에너지·바이오 산업과 직결2. 기초과학과 공학의 결합→ 화학·물리 기반 이해 필수3. 연구·실험 중심 학문→ 실험실 수업과 분석 실습 비중 큼4.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 소재 기술은 장기적으로 수요가 안정적🎓 졸업 후 진로-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기업 (소재 개발, 공정·분석 직무)- 화학·소재 전문 기업 (신소재 연구·품질 관리)- 에너지·환경 소재 관련 기업- 국가·공공 연구기관 (소재·기초과학 연구소)- 대학원 진학 후 재료공학·첨단소재 연구원🌟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화학·물리 기반 공학에 흥미 있는 학생✔ 실험·연구 중심 전공을 선호하는 학생✔ 반도체·배터리 등 핵심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 기초 기술을 바탕으로 오래 일하고 싶은 학생✨ 정리하면첨단소재공학과는“모든 첨단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 소재를 만드는 전공”입니다.반도체 소재 / 이차전지 소재 / 나노·신소재 /차세대 에너지 소재 등과직접 연결되는 학과로,기술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산업 기반형 공학 전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보건·생명 계열 학과] 보건통계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질병 유행, 의료 정책, 신약 개발까지보건·의료 분야의 모든 판단은‘통계로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전공이 바로 보건통계학과입니다.보건통계학과는👉 보건·의료 현상을숫자와 통계로 분석하는 보건·생명 계열 전공입니다.📊 보건통계학과란?보건통계학과는 통계학을 기반으로질병 발생, 치료 효과, 의료 서비스 결과 등을분석하는 학과입니다.역학, 보건학, 의학 연구와 밀접하게 연결되며공공보건 정책부터 임상시험 분석까지 보건의료 전반에서활용되는 통계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배우는 내용- 보건통계학·의료통계→ 질병 발생률, 사망률, 치료 효과 분석 기초- 역학·보건학 기초→ 질병 확산 구조, 공중보건 개념 이해- 임상시험 설계·분석→ 신약·치료법 검증을 위한 통계적 분석- 통계 소프트웨어·데이터 처리→ R, SAS 등을 활용한 보건 데이터 분석📌 보건통계학과의 특징1. 보건·의료 특화 통계 전공→ 일반 통계학보다 의료·질병 분야 집중2. 공공보건·의료정책과 직접 연결→ 국가 보건 정책 수립에 활용3. 연구·분석 중심 학문→ 실험보다 데이터 분석 비중 큼4. 대학원 진학 비율 높은 편→ 전문 연구직·통계 전문가 진출에 유리🎓 졸업 후 진로- 보건의료 공공기관(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등)- 제약·바이오 기업(임상시험 통계, 연구 분석 직무)- 병원·의료기관 연구 부서(임상 데이터 분석, 연구 지원)- 보건·의료 데이터 분석가- 대학원 진학 후 보건통계·역학·의료통계 연구원🌟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수학·통계에 거부감이 없는 학생✔ 보건·의료 분야에서 데이터로 일하고 싶은 학생✔ 질병·보건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 연구·분석 중심 진로를 목표로 하는 학생✨ 정리하면보건통계학과는“보건·의료 현상을 통계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전공”입니다.질병 분석 / 임상시험 통계 / 공공보건 정책 / 의료 데이터 분석과직접 연결되는 학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전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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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조효정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조효정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조효정 책임컨설턴트(모든에듀케이션)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부 사례를 바탕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강연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막연히 열심히 준비하는 것과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다르다”고 강조했다.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한편, 세미나와 관련한 사항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Copyright ⓒ 스포츠경향.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093569?sid=103
[E동아] 유현종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유현종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유현종 컨설턴트(아펙스팀 팀장컨설턴트)는 “입시 전략으로 대학 바꾸기가 가능하다. 면접형 전형, 왜 기회인가를 주제로 불리한 내신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노력의 과정을 결과로 연결하는 방법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효과적인 방법을 강조했다”고 강조했다.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출처 : 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313
[한국경제TV] 정재승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정재승 컨설턴트(아펙스팀 책임컨설턴트) “학생부 기재 트렌드의 변화와 준비 전략에 대해 강조하며 로드맵 작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말했다. “교과-진로-상호연결성-희망 진로에 대한 진정성을 통해 경쟁력있는 학생부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한편, 세미나와 관련한 사항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230393&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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