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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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 고려대 현장 후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이꿈·입시·공부전략의 기준을 찾은 하루“오늘은 고려대학교의 손님으로 왔지만,다음에는 이곳의 주인으로 돌아오자.”-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2026년 8월 8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가진행됐습니다.객석을 채운 초등학교부터 중학생들은명문대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오대교 대표와 함께 자신의 성적과 공부법,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선배들의 경험을 들으며,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시기는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공부 습관과 목표를 만들어가는 시기입니다.현재의 성적만 바라보기보다어떤 미래를 원하는지 생각하고,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 방향을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이날 진로진학콘서트에서는학생들이 평소 품고 있던공부 고민을 직접 꺼내고,명문대생 멘토와 입시전문가의 경험을 통해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아갔습니다.무대의 질문에 손을 들고적극적으로 답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는자신의 진로와 공부를 진지하게고민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꿈을 향한 첫걸음, 한 권의 책행사장에는오대교 대표의 신간『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가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자녀의 입시 준비 방향을 고민하는학부모가 초·중등 시기의 진로와학습 방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준비된 입시 도서입니다.오대교 대표는 행사에참석한 학생들에게 책을 직접 건넸습니다.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책을 전달하는 모습에서새로운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을느낄 수 있었습니다.학생들에게 이날 받은 책이현재의 공부를 돌아보고,앞으로 필요한 목표와 습관을생각해보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꿈을 향한 순간, 함께 남긴 한 장도서를 받은 뒤에는『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포토존 앞에서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학생들은 책을 들고오대교 대표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진로진학콘서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고려대학교에서 보낸오늘의 시간이 즐거운 추억에 머무르지 않고,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함께 담았습니다.선배에게 묻고, 나만의 답을 찾다모든에듀케이션 김효정 전략기획실장과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이 함께한명문대생 멘토 특강에서는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했던진로와 공부에 관한 질문을 나눴습니다.멘토링은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현재 다니는 대학과 전공을선택한 계기는 무엇인가요?목표대학에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된자신만의 공부 노하우가 있나요?성적이 떨어지거나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을 때어떻게 극복했나요?스마트폰과 게임, 유튜브 이용 시간은어떻게 조절했나요?초등학교 5·6학년 또는중학교 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무엇을 가장 먼저 바꾸고 싶나요?공부 외에 했던 활동 중대학 진학이나 진로 선택에도움이 된 경험은 무엇인가요?멘토들은 대학과 전공을 선택한 과정부터목표대학 합격을 위해 실천했던공부법, 집중력이 흔들렸던 순간을 이겨낸경험까지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플래너 작성과 오답 관리,스마트폰 사용 규칙처럼 바로 참고할 수 있는공부 방법부터 진로를 선택하는과정에서 겪었던 고민까지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객석의 학생들은 멘토들의 답변을노트와 태블릿에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선배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찾으려는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명문대생 멘토링은 합격 결과만보여주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목표를 세운 뒤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고,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어떤 선택을 했는지 듣는 자리였습니다.고려대 과잠의 주인공들멘토링 이후에는 모든에듀케이션이 준비한고려대학교 과잠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명문대생 멘토들이직접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하고,학생들에게 고려대 과잠을 전달했습니다.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기다리는학생들의 표정과 당첨자를 향한박수가 행사장에 즐거움을 더했습니다.과잠을 받은 학생들은직접 착용한 뒤 멘토들과 기념사진도남겼습니다.고려대학교 과잠을 입어본 경험은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자신의 미래를조금 더 가까이 상상해보는 특별한 순간이 됐습니다.오대교 대표와 함께 찾는 공부의 방향이어진 오대교 대표의 강연에서는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자주 묻는 성적과공부법, 목표 설정에 관한 네 가지 고민을함께 풀어봤습니다.첫 번째 고민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오대교 대표는 이를 노력 부족으로만판단하기보다 현재의 공부 방법을먼저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수업을 듣고 문제 풀이를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배운 내용을 혼자 복습하고 다시 설명하며자신의 것으로 채우는 시간이필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공부한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배운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혼자 다시 풀어낼 수 있는지였습니다.두 번째 고민‘열심히’의 기준은 무엇일까?시험을 앞둔 기간에만공부량을 늘리는 방식으로는꾸준한 성장을 만들기 어렵습니다.시험과 다음 시험 사이의 시간을어떻게 활용하는지, 평소 복습과 오답 관리를얼마나 이어가는지가다음 결과를 바꾸는 기반이 됩니다.오대교 대표는 학생들이다른 사람의 공부량과 비교하기보다자신의 목표에 필요한 학습량과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세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세 번째 고민A등급이면 정말 잘하는 것일까?현재 받은 등급은 학습 상태를 살펴보는하나의 자료입니다.같은 성적이라도 학생이원하는 대학과 전공에 따라의미와 다음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현재 등급에 만족하거나실망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기준으로부족한 부분과 다음 공부 방향을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네 번째 고민성적이 오르면 무엇이 달라질까?성적은 숫자로 끝나는 결과가 아니라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진로의 범위와 연결됩니다.자신의 가능성을 미리 제한하지 않고원하는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지금의 공부를 이어가야 한다는메시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골라지는 사람이 아니라,내가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되자.”학생들은 강연 중간마다 손을 들고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목표와공부 습관을 돌아봤습니다.오대교 대표 역시객석 가까이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각 질문에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함께 정리했습니다.아이들의 꿈이 더 넓은 선택으로 이어지도록명문대생들의 공부 경험과오대교 대표의 공부·입시전략을 함께나눈 2026 진로진학콘서트는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됐습니다.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더라도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은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원하는 미래를 향해오늘 무엇을 실천할지 정하는 일입니다.오늘 들은 이야기 가운데 자신에게필요한 한 가지를 골라 공부 습관과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때,이번 진로진학콘서트는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오대교 대표의 신간『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의공부 습관부터 진로와 입시를바라보는 기준까지,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된 도서입니다.『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서만나볼 수 있습니다.오늘의 질문이내일의 선택으로 이어지기를진로와 입시는한 번의 강연으로 완성되는 답이 아닙니다.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생각하고,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와 경험을하나씩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가 되고,그 목표가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과공부 방향으로 이어져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2026 진로진학콘서트에 함께해주신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생들이 고려대학교에서 품은오늘의 질문과 다짐이 각자의 자리에서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원하는 미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람으로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희귀한 학과 알아보기] 무형유산학과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판소리, 탈춤, 농악, 전통공예처럼건물이나 유물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는 아니지만사람을 통해 이어지고 전승되는 문화유산이 있습니다.바로 무형유산입니다.그런데 이러한 무형유산을대학에서 하나의 전공으로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는무형유산의 조사·연구·보전·활용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무형유산학과가 있습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이 학과를 “무형유산학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학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학과란?무형유산학과는 사람과 공동체를 통해 이어져 온전통 지식과 기술, 예술, 생활문화 등을 조사하고이를 보전·관리·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과입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무형유산학과의 교육 목표를무형유산의 전통을 조사·연구·보전·활용하고,관련 문화유산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즉, 오래된 전통을 기록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전승되고 있는 문화를 연구하고, 기록하고, 정책과 콘텐츠로 연결하는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무형유산 조사·기록 → 현장조사 방법과 무형유산 기록 방법 학습무형유산 정책·제도 → 무형유산 관련 법과 정책, 유네스코 정책 이해전통문화·예술 연구 → 전통공예, 음악, 공연예술, 민속문화 등 탐구무형유산 전시·활용 → 무형유산을 전시·문화기획·콘텐츠로 활용하는 방법 학습실제 학과 교과과정에는무형유산기록화실습, 무형유산현장조사방법론,무형유산정책론, 무형유산전시기획론, 세계의무형유산,유네스코의정책과동향 등의 과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다만 현재 공개된 교과과정 페이지는 022학년도 기준이므로 실제 수강 과목은입학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무형유산학과의 특징국내에서 보기 드문 전문 학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현재 국내 유일의 무형유산학과로 소개문화유산을 ‘사람과 전승’의 관점에서 연구→ 건축물이나 유물보다 전통 지식·기술·예술·생활문화 등에 집중이론과 현장조사를 함께 다룸→ 기록화 실습, 현장조사, 전시기획 등 실무 영역과 연결문화정책·콘텐츠 분야로 확장 가능→ 연구뿐 아니라 문화기획, 지역문화, 콘텐츠 활용까지 연결🎓 졸업 후 진로국가유산 관련 기관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 등)박물관·지자체 (학예연구직, 문화유산 관련 업무)유네스코 및 관련 기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등)지역문화재단·문화원 (문화사업, 지역문화 기획)공연·축제·문화콘텐츠 분야 (공연기획, 축제기획, 문화유산 콘텐츠)공예·전통문화 산업 분야대학원 진학 후 무형유산·문화유산 관련 연구한국전통문화대학교도 졸업 진로로무형유산 연구·정책, 국제전문가,문화기획·콘텐츠 기획, 문화관광, 공예문화산업 분야 등을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학생✔ 역사·민속·공예·전통예술 분야를 좋아하는 학생✔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활동에 흥미가 있는 학생✔ 문화기획·축제·박물관·국가유산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우리 문화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알리고 싶은 학생✨ 정리하면 무형유산학과는 “사람을 통해 이어지는 전통문화를 연구하고 보전·활용하는 전공”입니다.무형유산 조사, 전통문화 연구, 문화유산 정책, 기록·전시, 문화콘텐츠 기획과연결되는 학과입니다. 또한 2027학년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입학자료에서도문화유산대학 무형유산학과가 학부 모집 학과로 확인되므로,대학원이 아닌 고등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학부 학과입니다. 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계약학과 알아보기] 바이오헬스 계약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신약 개발,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데이터, 정밀의료까지바이오헬스 산업은 단순한 의료 분야를 넘어 생명과학·의학·공학·데이터 기술이 결합된 미래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이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학과가 바로바이오헬스 계약학과입니다.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대학과 기업·기관이 협약을 맺고바이오헬스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산학협력형 학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헬스 계약학과란?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 대학이 기업이나 기관과 계약을 맺고바이오·의료·헬스케어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학과입니다.계약학과 제도 자체는「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산업교육기관이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산업체 등과 계약을 통해직업교육훈련 과정이나 학과 등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쉽게 말하면,대학의 전공 교육과 바이오헬스 산업 현장의 인재 수요를 연결한 학과입니다.다만 바이오헬스 분야는반도체 계약학과처럼 고등학생이 바로 지원하는 학부 계약학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전문대학·4년제 학부·대학원·재직자 과정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될 수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 대학과 협약 기업에 따라 교육과정이 다르지만,보통 아래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배웁니다.바이오의약품·신약개발 → 의약품 개발 과정, 바이오 소재, 세포·단백질 기반 기술 이해의료기기·헬스케어 기술 → 의료기기 개발, 진단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학습바이오 데이터·의료 AI → 생명정보, 의료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 이해품질관리·규제과학 → 의약품·의료기기 품질관리, 인허가, 안전성 평가 학습산업 현장 프로젝트 → 기업 수요와 연결된 실무형 연구·개발 과제 수행📌 바이오헬스 계약학과의 특징기업·기관과 대학이 함께 운영 → 바이오헬스 기업의 인재 수요가 교육과정에 반영될 수 있음산업 분야가 넓음 →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데이터 등으로 확장 가능실무 중심 교육 비중이 큼 → 연구개발, 품질관리, 인허가, 생산공정 등과 연결학부와 대학원 과정 구분이 중요 → 같은 바이오헬스 분야라도 고등학생 대상 학부 과정인지, 대학원 과정인지 확인 필요취업 연계 조건 확인 필수 → 채용약정, 장학금, 의무 근무, 중도 포기 조건은 대학별로 다를 수 있음🏫 대표적인 바이오헬스 관련 계약학과 사례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 학교마다 학과명이 다르게 운영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바이오헬스 계약학과”라는 이름만 찾기보다 바이오의료기기, 바이오헬스·에코,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등관련 학과명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1️⃣ 가천대학교 바이오의료기기학과가천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는바이오의료기기학과가 포함되어 있으며,해당 학과의 진출 분야로 의료기기 HW 개발,AI 기반 진단보조 SW 개발, 의료기기 제어 및운영 SW, 규제 인허가 분야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즉, 고등학생 입시 관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바이오헬스 관련 학부 계약학과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2️⃣ 서울시립대학교 바이오헬스·에코 융합학과서울시립대학교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사업을 통해바이오헬스·에코 융합학과를 대학원 과정으로 설치한 사례가 있습니다.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 학과가 바이오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연계해석사 이상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다만 이 사례는 대학원 계약학과이므로,고등학생이 바로 지원하는 학부 과정과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지원 전 꼭 확인해야 할 것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 이름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됩니다.특히 아래 항목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부 과정인지, 대학원 과정인지✔ 협약 기업이나 기관이 어디인지✔ 채용조건형인지, 조기취업형인지, 재교육형인지✔ 등록금과 장학금 지원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졸업 후 취업 또는 근무 조건이 있는지✔ 중도 포기 시 장학금 반환 조건이 있는지✔ 일반 생명공학과·제약공학과·의료공학과와 교육과정이 어떻게 다른지✔ 의약품·의료기기·헬스케어 중 어떤 산업 분야에 가까운지특히 바이오헬스 분야는학과명은 비슷해도 진로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의약품 중심인지,의료기기 중심인지,디지털 헬스케어 중심인지,바이오 데이터 중심인지에 따라배우는 내용과 취업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생명과학과 의학, 공학을 함께 배우고 싶은 학생✔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 AI 분야를 고민하는 학생✔ 대학 전공과 기업 취업 연계를 함께 고려하는 학생✔ 실험, 데이터 분석, 품질관리, 연구개발 분야에 흥미가 있는 학생✨ 정리하면 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기관이 함께 바이오헬스 산업 인재를 기르는 산학협력형 학과”입니다.신약 개발,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데이터, 품질관리·규제과학과직접 연결되는 분야로, 바이오헬스 산업이 성장할수록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계약학과 분야입니다.다만 바이오헬스 계약학과는학부 과정과 대학원 과정, 재직자 과정이 함께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지원 전 반드시 모집요강, 학위 과정, 협약 기업, 장학 조건, 채용 조건을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부의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방안에서도 바이오헬스 중소기업 계약학과 확충,바이오헬스 산학 융합지구 조성,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산업별 특화 교육 등이 언급되어 있습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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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 시행에 따른 학생부 자료 관리 및 입시컨설팅 운영 안내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2026년 7월 29일부터 「초·중등교육법」 제25조의2가 시행됨에 따라,모든에듀케이션의 학생부 자료 관리 기준을 안내드립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은 컨설팅 과정에서 확인한 학생부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해당 컨설팅이 종료된 후 즉시 폐기합니다.또한 관련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자사 채널에 게시된 기존 학생부 관련 콘텐츠에 대한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의 개인정보와 학교생활기록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전문적인 입시컨설팅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의 학생부 자료 관리 원칙]모든에듀케이션은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학생의 학교생활기록과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입시컨설팅을 운영합니다.   1. 학생부를 별도로 수집하거나 축적하지 않습니다학생부는 해당 학생의 입시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만 일시적으로 확인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학생부를 별도의 사례 자료로 수집하거나 축적하지 않으며, 강의자료·홍보자료·콘텐츠 제작 등 상담 목적과 다른 용도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2. 컨설팅 종료 후 학생부를 즉시 폐기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해당 학생의 학생부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컨설팅 수업 종료 후 즉시 폐기합니다.컨설팅을 위해 일시적으로 전달받은 학생부 파일, 출력물 및 복사본은 해당 컨설팅이 종료된 이후 보관하지 않습니다.   3. 학생부의 공유·공개·외부 유출을 금지합니다컨설팅 과정에서 확인한 학생부와 학생 개인의 정보는 제3자에게 공유하거나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학생부 원문이나 학생을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을 홈페이지, 블로그, SNS, 강의자료 및 홍보물 등에 게시하지 않으며, 상담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관련 법령에 따라 기존 콘텐츠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의 시행 취지와 관련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자사 채널에 게시된 기존 콘텐츠를 검토했습니다.검토 결과, 학생부 관련 자료의 활용으로 오해될 수 있거나 관련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콘텐츠는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앞으로 게시되는 콘텐츠도 관련 법령과 내부 운영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5. 강사의 경험과 전문성에 기반한 콘텐츠는 계속 제공합니다개별 학생의 학생부 원문이나 실제 학생을 식별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하지 않고, 강사의 교육 경험과 입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작한 입시 정보와 교육 콘텐츠는 계속 제공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학생 개인의 기록을 공개하거나 활용하는 방식이 아닌, 강사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입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든에듀케이션 -
[조선에듀][책]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출간
▲ 책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 신간- 대치동 25년차 입시 컨설턴트, 일타맘 7인과 함께 학생부 설계 노하우 공개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가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을 4일 출판사 타인의취향을 통해 선보였다.25년간 대치동 학군지에서 3만여 명의 입시생을 컨설팅해온 저자의 노하우에 tvN STORY & LG헬로비전 ‘일타맘’ 제작팀의 기획, 그리고 SKY‧아이비리그 합격을 이끌어낸 일타맘 7인의 실전 경험담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이 책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오대교 대표는 “입시의 시작과 완성은 중학교에서 이뤄진다”라며, 대입 준비 과정을 ▲고등학교 선택 ▲학생부 설계 ▲전형 결정이라는 세 단계로 나눠 설명했다. 그는 “중학교 3년을 밀도 있게 보낸 학생일수록 고등학교 3년의 준비 효율이 높아진다”라며 “중학교 시기의 시행착오가 오히려 고등학교 대입 전략의 토대가 된다”고 말했다.책 전반에는 대치동에서 축적된 최신 입결 데이터가 반영되어 있다.오 대표는 “내신 선행은 열심히 챙기면서 정작 학생부 선행은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내신은 입장권, 학생부는 합격증’이라는 개념을 강조했다. 그는 “학생부를 화려한 문장으로 꾸미는 서류가 아니라 학생이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쌓아온 활동의 기록”이라고 정의했다.책은 개편된 입시 제도 분석(파트 1)부터 중학교 시기별 준비 전략과 고교 선택 기준(파트 2‧3), 학생부·자기소개서 설계 및 AI 시대 문해력 강화법(파트 4‧5), 부모와 자녀의 소통 노하우(파트 6)까지 총 6개 파트로 구성됐다. 각 파트에는 일타맘 7인의 생생한 사례가 함께 실려 이론과 실전을 아우른다.특히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겨냥한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이 눈에 띈다. 오대교 대표가 직접 설명하는 해설 영상과 함께 ‘고교 내신 예측 시뮬레이터’, 2026학년도 기준 자사고‧특목고 입학 요강 PDF가 QR코드를 통해 제공된다./조선에듀 임민진 chosunedu@chosun.comCopyrightⓒ Chosunedu All rights reserved.-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4/2026080480164.html
[한국경제TV] 오대교,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 출간
25년 경력의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 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가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을 출판사 타인의취향을 통해 8월 4일 출간했다.본 도서는 그동안 3만여 명의 입시생을 컨설팅해온 저자의 실전 노하우에 tvN STORY & LG헬로비전 '일타맘' 제작팀이 기획으로 힘을 보탰고, SKY와 아이비리그 합격을 일궈낸 일타맘 7인의 생생한 조언까지 더해졌다.저자는 대입 준비 과정을 고교 선택, 학생부 설계, 전형 결정의 3단계로 구분하며, 중학교 시기의 준비 상태가 고등학교 3년간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다.특히 대치동 주요 학군의 최신 입시 결과를 데이터화해 중학생 학부모를 위한 구체적인 진학 방향성을 제시했다.또한 '내신은 입장권, 학생부는 합격증'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학업 선행학습에 비해 소홀하기 쉬운 '학생부 준비'의 사전 착수를 주문한다. 합격률을 높이는 학생부는 단순 문장 작성이 아닌 중학교 시절 관심사에서 시작되어 고교 3년간 연계된 탐구 활동의 누적 결과물이라는 분석이다.서적은 총 6개 단원으로 구성되어 입시 제도 개편안 분석, 시기별 준비법 및 고교 선택 전략, 학생부·자기소개서 디자인, AI 시대 문해력 강화법, 학부모 소통법을 순차적으로 다룬다.부록으로는 저자의 해설 영상과 고교 내신 예측 시뮬레이터, 2026학년도 주요 자사고·특목고 입학 요강 자료집을 QR코드 형태로 수록했다.오대교 대표는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학생부 5년 준비' 모델을 도입해 다수의 수시 및 정시 합격 사례를 도출해 온 입시 전문가다./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Copyright ⓒ 한국경제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1119?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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