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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 고려대 현장 후기 | 2026.08.10 |
“오늘은 고려대학교의 손님으로 왔지만,
다음에는 이곳의 주인으로 돌아오자.”
-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
2026년 8월 8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객석을 채운 초등학교부터 중학생들은
명문대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
오대교 대표와 함께 자신의 성적과 공부법,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
선배들의 경험을 들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시기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공부 습관과 목표를 만들어가는 시기입니다.
현재의 성적만 바라보기보다
어떤 미래를 원하는지 생각하고,
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 방향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날 진로진학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품고 있던
공부 고민을 직접 꺼내고,
명문대생 멘토와 입시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아갔습니다.
무대의 질문에 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답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는
자신의 진로와 공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행사장에는
오대교 대표의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가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자녀의 입시 준비 방향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초·중등 시기의 진로와
학습 방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된 입시 도서입니다.
오대교 대표는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책을 직접 건넸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책을 전달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이날 받은 책이
현재의 공부를 돌아보고,
앞으로 필요한 목표와 습관을
생각해보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도서를 받은 뒤에는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포토존 앞에서
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책을 들고
오대교 대표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
진로진학콘서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보낸
오늘의 시간이 즐거운 추억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습니다.

모든에듀케이션 김효정 전략기획실장과
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이 함께한
명문대생 멘토 특강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진로와 공부에 관한 질문을 나눴습니다.
멘토링은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멘토들은 대학과 전공을 선택한 과정부터
목표대학 합격을 위해 실천했던
공부법, 집중력이 흔들렸던 순간을 이겨낸
경험까지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
플래너 작성과 오답 관리,
스마트폰 사용 규칙처럼 바로 참고할 수 있는
공부 방법부터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객석의 학생들은 멘토들의 답변을
노트와 태블릿에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선배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려는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문대생 멘토링은 합격 결과만
보여주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목표를 세운 뒤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고,
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듣는 자리였습니다.

멘토링 이후에는 모든에듀케이션이 준비한
고려대학교 과잠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명문대생 멘토들이
직접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하고,
학생들에게 고려대 과잠을 전달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표정과 당첨자를 향한
박수가 행사장에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과잠을 받은 학생들은
직접 착용한 뒤 멘토들과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고려대학교 과잠을 입어본 경험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자신의 미래를
조금 더 가까이 상상해보는 특별한 순간이 됐습니다.

이어진 오대교 대표의 강연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자주 묻는 성적과
공부법, 목표 설정에 관한 네 가지 고민을
함께 풀어봤습니다.
첫 번째 고민
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오대교 대표는 이를 노력 부족으로만
판단하기보다 현재의 공부 방법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문제 풀이를
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혼자 복습하고 다시 설명하며
자신의 것으로 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공부한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배운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혼자 다시 풀어낼 수 있는지였습니다.
두 번째 고민
‘열심히’의 기준은 무엇일까?
시험을 앞둔 기간에만
공부량을 늘리는 방식으로는
꾸준한 성장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시험과 다음 시험 사이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평소 복습과 오답 관리를
얼마나 이어가는지가
다음 결과를 바꾸는 기반이 됩니다.
오대교 대표는 학생들이
다른 사람의 공부량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목표에 필요한 학습량과
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세 번째 고민
A등급이면 정말 잘하는 것일까?
현재 받은 등급은 학습 상태를 살펴보는
하나의 자료입니다.
같은 성적이라도 학생이
원하는 대학과 전공에 따라
의미와 다음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등급에 만족하거나
실망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기준으로
부족한 부분과 다음 공부 방향을
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네 번째 고민
성적이 오르면 무엇이 달라질까?
성적은 숫자로 끝나는 결과가 아니라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
진로의 범위와 연결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미리 제한하지 않고
원하는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금의 공부를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골라지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되자.”
학생들은 강연 중간마다 손을 들고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목표와
공부 습관을 돌아봤습니다.
오대교 대표 역시
객석 가까이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각 질문에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명문대생들의 공부 경험과
오대교 대표의 공부·입시전략을 함께
나눈 2026 진로진학콘서트는
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됐습니다.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은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
원하는 미래를 향해
오늘 무엇을 실천할지 정하는 일입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한 가지를 골라 공부 습관과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때,
이번 진로진학콘서트는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대교 대표의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의
공부 습관부터 진로와 입시를
바라보는 기준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된 도서입니다.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질문이
내일의 선택으로 이어지기를
진로와 입시는
한 번의 강연으로 완성되는 답이 아닙니다.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생각하고,
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와 경험을
하나씩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은
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가 되고,
그 목표가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과
공부 방향으로 이어져
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학생들이 고려대학교에서 품은
오늘의 질문과 다짐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원하는 미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